태이 소시지 먹는데 "태이 소시지가 내 ㅈ보다 맛있나? 아주 행복해보이네?" 하고 시비걸었으면 좋겠고
태이 한약먹는데 "왜? 내 ㅈㅇ도 잘먹으면서 그게 더 쓴가?" 이러고
태이 신나게 닌텐도 게임하는데 조이콘 진동오는거 보고 "흠.. 딜도 대신쓰긴 너무 작은가 그 정도 크기는 느낌도 안오겠어"
이러고 태이 엉덩이 주무르고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태이 그때마다 정떨어진다는 표정으로 개정색했으면
일레이 그거 보고 비웃고 정태이 들쳐업고 왜? 내말이 틀린가? 하면서 결국 인정할때까지 몰아붙였으면 좋겠다
태이 한약먹는데 "왜? 내 ㅈㅇ도 잘먹으면서 그게 더 쓴가?" 이러고
태이 신나게 닌텐도 게임하는데 조이콘 진동오는거 보고 "흠.. 딜도 대신쓰긴 너무 작은가 그 정도 크기는 느낌도 안오겠어"
이러고 태이 엉덩이 주무르고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태이 그때마다 정떨어진다는 표정으로 개정색했으면
일레이 그거 보고 비웃고 정태이 들쳐업고 왜? 내말이 틀린가? 하면서 결국 인정할때까지 몰아붙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