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까지 넘 재미따 허버허버 했는데 3권부터 계속 갑분싸돼서 정색하고 보고 있음
수가 임신하고 우울증이라도 왔는지 2권까지 보던 애는 어디가고 정신불안해 보이고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초반에 시비 걸리면 주먹질 해서라도 싸우고 이기고 하던 수는 다 어디갔는지 도망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도망친 첫날부터 후회하는 거랑 시도 때도 없이 울고불고 3권 내내 수 하는 짓이 다 이해 안 되고 피곤함 ㅠㅠ 2권까지 존잼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 거야
수가 임신하고 우울증이라도 왔는지 2권까지 보던 애는 어디가고 정신불안해 보이고 진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음...
초반에 시비 걸리면 주먹질 해서라도 싸우고 이기고 하던 수는 다 어디갔는지 도망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도망친 첫날부터 후회하는 거랑 시도 때도 없이 울고불고 3권 내내 수 하는 짓이 다 이해 안 되고 피곤함 ㅠㅠ 2권까지 존잼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