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도 모르고 그저 오지는 씬트랙들이래서 여러 개 골라 들어본 후기ㅣㅅㅇ (와우, 산발, 펄, 아슷 ㅅㅍ 주의)
1. 와우 410
일단 내가 와우에 대해 아는거라곤 아름다운 일러와 공수 성우님이 누군지... 주인공수 캐릭터 이름이 뭔지...(맥퀸에드 마찌?!ㅣㅅㅇ) 정말 이 정도가 다 였어ㅋㅋㅋㅋㅋ아 ㅍㄹㄴ 업계? 얘기 나온단것도 알았고, 410은 원작에 없는 내용이랬나... 이게 다인거 같음ㅇㅇ 공수 성우님 중에 수 성우님은 정말 이름만 아는 정도였고, 제대로 목소리를 들어본게 오케이구글(...)밖에 없었는데... 최근에 불가역 미듣으로 목소리 제대로 들어봤고 너무 좋아서 울었어.. 세상에 이렇게 좋은 목소리가 또 있구나.. 그리고 연기 스타일이나 호흡이나 딕션.. 이런것도 다 하나도 빠짐없이 너무 좋아서 대가리 몇번을 깼는지 몰라..
아니 근데... 불가역과는 좀 다른 톤인데 와우는 불가역보단 더 얇은? 톤인거 같더라구. 와씨 내가 일러만 보고 상상한 톤이 아니긴 했는데 목소리 너무 좋아서 홀린듯이 들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당연히 씬도 처음 들어보는데... 왜그렇게 벨방에서 410 410 외쳤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씬호흡이 반칙 하원이, 봄비(이건 야해 작품이긴 하지만ㅋㅋㅋ) 현우인데 여기에 이제 와우도 추가될 삘이야... 410 하나만 들었는데도 나 새로운 내새끼를 찾은거 같다고 유레카라고 새벽에 존나 울부짖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르르 떨리는 호흡이랑 숨넘어갈듯한 소리가 진짜 진국임 너무 예뻨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
그리고 개인적으로 또 특이한데 개존좋이었던 포인트는, 이걸 나는 반칙 하원이한테서만 몇번 들어봤는데... 어떻게 써야 수위 조절이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 보통 신음소리를 내면 아- 모음으로 많이 나는게 대부분인거 같거든? 근데 하원이는 가끔 어- 발음의 소리도 잘 낸단 말야. 이게 받침이 있는.. 예를 들면 헉, 헛 뭐 이런 소리가 아니고, 허어- 이런 숨소리 엄청 섞인 소리를 내는데 이걸 잘 내면 정말 예쁜 호흡이야... 이걸 근데 에드 성우님이 엄청 많이 내시더라고!??!?!? 근데 너무너무 예쁜거야.. 진짜 자연스럽게 엄청 잘 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 진짜 찐유레카 외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간단히 말하면 듣기 흔하지 않은 호흡인데 너무너무 예쁜 호흡... 이 정도... 아니 덬들아 건실미남으로 보이는 캐릭이(미남수 맞아..? 미남으로 보이는데.. 근데 좀 미인도 섞인거 같고..) 뭔가 po미남wer 목소리는 평소에 내는데 잘때는 좀 톤이 더 올라간듯한? 겁나 느끼고 좋아죽는 목소릴 내니까 그게 존나 돌아버리는 포인트야... 그리고 왤캐.. 왤캐 울라 그래..? 울먹이는거 같은데 겁나 느끼는거 뭔지알지?!?!?! 그런 목소릴 엄청 내 존나 미쳤어!!!!!! 안 안할래요.. 으흑... 이러는거 존나...존나...아 나 더 못써 여기서 더 쓰레기 될 수 없다
아 또 씬 말고 일상 대화? 평범한 대화를 할때.. 나는 극한의 납득충이고 아무거나 정말 다 좋아 하는 덬이라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일이 정말 거의... 없는 편이거든? 이거 감안하고 봐줘.. 수 성우님 대사 칠때 '나는 지금 에드란 역할로 연기를 하고 있고 이 캐릭터의 대사를 치고 있다.' 이런 느낌이 안들고 내가 에드 그 자체고(캐릭과 성우 일치시켜버리는 그런 멘트 아냐 그만큼 연기를 잘한단 말이야ㅠㅠ) 에드가 말을 하고 있는걸 내가 정말 근처에서 듣는 느낌.. 되게 자연스럽고.. '나 연기중' 이게 잘 안들려서 너무너무 신기했어ㅠㅠㅠㅠ
공성우님은 내가 다른 드씨로도 많이 들었는데 와우 무난무난하게 잘 들었어ㅋㅋㅋㅋㅋ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은 격발인데 격발보단 좀 더(당연하겠지 근데.. 격발 핸섬은....동....ㅈ..읍읍) 능수능란하고ㅋㅋㅋ 나 공이고 내가 수 리드 제대로 한다! 이게 팍팍 느껴져서ㅋㅋㅋ좋았어ㅠㅠ 그리고 서로 존댓말 쓰는거 개조아...
와우 410 말고 다른 씬트랙도 들어보고 싶어졌어 나한텐 수 성우님의 대발견인 트랙이었다ㅠㅠ 이 분 수로 나오는 다른 드씨 있음 무조건 일단 들어볼거 같아... 불가역 존나 기대중... 흑흑
tmi : 새벽에 들으면서 메모 쓴거 발견했는데 데릭? 얘한테 전화왔었잖아 그때 나 존나 빡쳤나봐 얘네 잘 즐기고 있는데 얘는 쓰잘떼기 없는 말 늘여놓으면서 흐름 다 깼다고 데리버거로 만들어버리겠다고 욕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합니다...
2. 산발 15
산발도 내가 아는 거라곤 주인공수 이름이랑.. 미듣 1,2화 들어본거? 산발 이원이 하원이랑 좀 비슷한 점이 있대서(반칙 하원이 최애임) 엄청 기대했고, 원작 이북으로 나올 가능성 적대서 내가 소장본을 사서 읽던지, 아님 선드씨를 해봐야겠다 라고 마음 먹고 있는 작품이었음ㅇㅇ 근데 난 원래도 씬트랙 기미 겁나 잘하니까ㅎㅎ 개쩐다는 15트랙을 샀는데 omg 세상에
미듣에선 내가 기억하기론 이원이가 존댓말을 썼던거 같은데 15트랙에선 반말 쓰더라고? 이원이 냥냥이라는데 진짜 말투에서 냥냥거리는게 너무 티나고 겁ㄴㄴㄴㄴㄴㄴ나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아구 말하네,, 아구,, 이러면서 들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듣는데 중간에 제삿상 언급 나와서 순간 숙연해짐...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슬펐어.. 이원이 소주에 통닭? 깔아놓고 있었대서,, 나 기본적으로 수맘이라... 이원아 미안해.. 이러면서 듣고 있었어... 그리고 석지열한테 가지마 이러고 우는거까지 너무.. 너무 완벽한 .. 내새끼 재질...............(감격의 눈물)
그와중에 석지열이 뭐였지 김치전에 칼국수? 해준다 그러고 둘이 밥먹는데 이원이 밥먹는 소리 졸라 씹덕하고 귀여웠어 아니 씬트랙인데 앞 내용 얘기가 너무 기네ㅎㅎ..
그리고 드디어 나왔다 " 개 꼴 려 "
ㅅㅂ 나는 수가 이런 말을 하는걸... 들은적이 없어 그냥 앞에 "개" 자를 붙이는걸ㅋㅋㅋㅋㅋㅋㅋ들은적이 없어 씨팔 미친거아냐??!?!?!?!??!?! 개꼴ㄹㅕ!?!?!? 얘 진짜 하원이처럼 잘때 할말 다하고 느끼고 이런앤가바!??!?!?!?!? 좋아서 주먹 입에 넣고 듣기 시작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석지열 말에 개공감했어 그냥 꼴려도 아니고 개꼴려가 머야 씨바?!?!?!?!
또 중간에.. 석지열이 "야 집에 젤있냐? / 내 가방..." 여깈ㅋㅋㅋㅋ이원이..혹시.. 문란수니..? 문란수엿다가 석지열과 원앤온리 찐사 되는건가..? 내 가방.. 이러니까 석지열이 속으로 반이나 쓴건가? 이건 좀 열받네 이래서 그치 공은 열받아야지!!! 열받아야 제맛이지!!! 이러고 땀찬 손 주먹 꽉 쥠
키스도 많이 하고... 이원이가 막 스스로 움직이기도 하고 느끼는 말이나 원하는 말(세게해줘 이런..) 도 막 하고 그래서.. 얘는 진짜다.. 얘는.. 진짜다..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 미인수는 뭘 해도 국룰이란걸 다시한번 깨달음ㅎㅎ(?) 그리고 주인공수 성우님들 주연은 산발이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맞니? 처음인데도 합 이 정도면 진짜 괜찮은거 같어 나 씬트랙 나름 많이 들어봤는데 정말 괜찮게 잘 들었어ㅋㅋㅋㅋㅋㅋ
석지열 성우님도 연기 진짜 잘하시더라 걍 석지열 그 자체임 지나가던 석지열 잡아끌어다 아코에 가둬서 녹음시키고 내보낸거 같았어... 벨방 덬들이 석졀 성우 소취하는 댓글 많이 쓰는거 같던데(많이 보였어 내 눈엔ㅋㅋㅋㅋ그래서 얼마나 잘하시길래.. 이렇게 생각했었음 항상ㅋㅋㅋ) 그 이유를 넘 잘 알겠더라...
3. 펄 8
펄은 새드엔딩인거랑 주인공수 이름과 이미지, 성우님이 누군지 아는 정도였어ㅇㅇ 막시민이 졸라 유죄라는데 내용상 유죄인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씬트랙만 들었을땐 존나 유죄 맞아ㅇㅇ 막시민 유죄임ㅇㅇ 늦었군. 여기부터 날 가져요 이러고 울었단말야 내가,,,
진 성우님 목소린 울인하에서 들었는데 존나...존나 부드러운 설탕가루 같은 목소리라 와 개쩐다.. 이랬었는데 펄도 오지더라ㅋㅋㅋㅋ하.. 막시민 성우님도 사실 제대로 들어본적은 없고 그나마 최근에 렌시티 석화로 들었었는데, 이 분 광역계인거 또 한번 실감함.. 막시민이랑 석화 너무 달랔ㅋㅋㅋ
막시민은 정말.. 일러 이미지도 내가 사랑하는 미인수에 딱 맞는.. 존ㄴㄴㄴㄴㄴㄴㄴㄴ예사람이던데... 목소리도 고귀하고 우아하고 아름답고.. ㄹㅇ 잘 배운, 아름다운, 품위있는 귀족의 목소리 하면 막시민 성우님 먼저 생각날거 같아 정말 쩔었어...
근데 듣는데 진x막시민 혐관 맞아? 사랑은 하는데 서로 직설적으로 티를 못내고 마음을 숨기고 있는거 같단 느낌을 받았어ㅋㅋㅋㅋ수는 그래도 지위가 공보다 높아보여서 공에게 성적으로도 이것저것 뭐 시키고 이러는게 쉬워보이는데 공은 수랑 자는게 좋지만 수에게 함부로 저랑 잡시다! 이럴 위치도 아니고 수가 들이대면 첨엔 왜 이러십니까.. 하다 결국 자기가 더 미치는? 그런 캐릭터 같았어... 이게 뭔 소리냐면 내가 그냥 들으면서 아 개좋다ㅎㅎ.. 이랬단 소리야ㅎ
내가 제일 미쳐서 대가리 존나 깬 부분은 "거리의 여인들도 하지 않는 일입니다 / 그래서?" 여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여기 바로 그래서? 라고 대답 안하고 한번 ㅃㅏㄹ....고 그래서? 라고 하는거 같던데 ㅆㅂ 너무 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시미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아 그리고 펄 자막 있더라?! 나 평소에도 이북 보면서 드씨 듣는거 되게 잘하고 좋아하는데 펄 자막 있어서 더 재밌게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왜 보통 드씨 트랙은 한 트랙이 막 3분 5분 이렇게 짧은거 없고 보통 1n분부터 해서 5n분짜리도 있고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다 길잖아? 그래서 뒷 내용이 엄청 궁금할때가 있는데 펄은 자막이 있어서 뒤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음ㅋㅋㅋㅋ후루룩 하고 스크롤 내리는데 좋아, 좋아 이런게 보여서 앗ㅎㅎ 주먹 존나 꽉쥠ㅇㅇ
막시민이 명령하는 목소리랑, 느껴서 목소리 겁나 하이톤 되는거랑.. 진도 겁나 느껴서 막시민 붙잡고 막 .. 열심히 하는거... 존나 쩔었어.. 아주 만족^^
4. 아슷 하22
아슷도 자세한 내용 잘 모르고, 공수 이미지, 공수 성우님, 공수 캐릭터 이름, 연하공연상수 이 정도 알고 있음ㅇㅇ 아 그리고 하17 트랙을 소장하고 여러번 들었었어ㅇㅇ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덬들 다 내가 어떤 취향의 씬트랙 좋아하는지 잘 알겠지^^...? 아슷 대표 느껴트랙이 하17 하22래서 이제 22 하나 남았다! 하고 22 질러서 새벽에 들었어.. 그리고 ㅅㅂ 17 그 이상이 나올 수 있구나 란 사실에 감격의 눈물 또 흘림...
일단 택주 성우는 패션으로 엄청 잘 들었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성우님인데, 패션 나레이션 난 좋아하지만 좀 템포가 느릿느릿하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ㅇㅇ 나쁜 감상은 아니고 오 되게 나레이션이 느릿느릿하네... 이런 느낌임 걍ㅋㅋㅋㅋㅋ 근데 아슷은 나레 많은데 패션보다 템포도 빠르고 택주가 좀 엄청 시원시원 호쾌한 스타일인거 같아서ㅋㅋㅋㅋ진짜 듣기 좋았어ㅋㅋㅋ
초반에 택주가 막 피곤한 목소리 내는거 넘 신기했는데 제냐가 아기연하공^^ 답게 머 택주한테 내기 말했나? 새벽에 들었는데 기억이 왜 안나지..ㅇㅅㅇ 암튼 그래서 택주가 속으로 "어린놈의새끼가" 이러는데 ㅆㅂ 나 택주 욕하는거 + 연상수 모먼트 보이는거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 흑흑 택주는 정말 내가 유일하게 벨 캐릭터중에 오빠 소리 절로 나오는 개존멋 캐릭터야...
근데 아슷 첩보물 아냐? 마지막 트랙 해피하게 끝나는거 참 좋고 나 꽉닫힌 해피엔딩 처돌이긴한데 브금이 정말 이게 아슷브금이라고? 싶을 정도로 좀 뽀짝해피~ 이런 느낌이라 와 말도안된다.. 이러면서 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안좋은 뜻 아님ㅋㅋㅋㅋㅋ신기했어 그냥ㅋㅋㅋㅋㅋㅋ좀 유쾌한 재즈바 재질이라고 느낌()
패션은 일단 찐으로 느껴+다정달달 트랙이 613이잖아? 아슷 하22가 딱 그랬어.. 그리고 택주 진짜 찐아파 대명사라는데.. 엄청나게 아파했다는데.. 하17 하22는 대체 무슨 일이... 특히 하22 걍 완전히 느끼는거밖에 없잖아.. 심지어 제냐보고 내 몸에 손대지 말라 그러면서(내기 내용이 이거인걸로 기억..) 자기가 스스로 하는거 같던데 ㅅㅂ 너무 야해.. 코피터져.. 미친..... 섹시하고 능수능란한 연상수 개존맛.. 중간에 철썩! 소리 나서 스팽*▽*?! 이랬는데 제냐가 손댈라 하는거 손대지 말라고 했지 이럼서 제냐 손 친 소리 같더라.. 여긴 좀 시무룩했어..
택주 엄청 느끼는데 왜 다들 느껴트랙에 아슷 하22를 추천하지 않았던건가.. 이제부터 나라도 하22를 꼭 추천해야겠다.. 존나 다짐에 다짐을 함.. 아슷의 아파트랙 저는 잘 모르겟고요 느껴충들은 하17 하22 꼭 들어 알겠서?!?!?!??!?!?✊✊✊✊✊✊✊
근데 이 이후엨ㅋㅋㅋ제냐갘ㅋㅋㅋ아 시바 또 생각해도 개웃겨 미친ㅋㅋㅋㅋㅋ택주 엄마한테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랑 잔거 개쩔었다 자랑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미친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주 누구랑 통화하는지 몰라서 처음에 가만 듣고있다가 엄만거 알고 벌떡 일어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근데 제냐 러시아아기라 러시아어로 택주 어머니께 자랑한거 같던뎈ㅋㅋㅋ택주 어머니 러시아어 알아 들으시는 분이야...?ㅇㅅㅇ 그러면서 제냐가 택주한테 "네 어머니가 안부 전해달라는군?" 천연덕스럽게 이러는거 ㅅㅂ 미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또 갑자기 총소리가 남. 얘네 순록 쫓고 있대. 엥??????(내용을 모르니 모든게 걍 엥?? 임ㅠ) 근데 택주가 잡았어!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ㅅㅂ 택주야.........택주 존나 멋져.....택주 사랑해....모르는데 사랑해....... 그리고 순록 총맞고 헐떡거리며 죽어가는 소리는 대체 어떤식으로 녹음한 폴리일까.. 그런 생각을 잠깐 해봄..
아니 근데 순록 칼로 쑤시고 키스를 하는거야 갑자기... 존나 띠용???? 순록을 칼로 쑤신 후 키스하는 놈들이 있다ㅇ0ㅇ?!?!?! 하지만 키스충이기도 한 나는 앗 키스다 히히 신나 이러면서 또 잘 들음ㅋㅋ;; 늘 생각하는건데... 택주태의 성우님은... 키스 소리... 물기 엄청 많고 찰진거같아.. 존나 좋아....... 그리고 여기 브금 좋아!!!! 키스 하다가 또 중간에 둘이 머라머라 대화 하다가.. 다시 또 키스하던데.. 여기 택주 되게 멋있었던거 같은데.. 몰라 나 개변태라 씬트랙들 자세한 내용 기억 안나고 씬만 기억나 하....미안해
아나스타샤 언급도 있었던거 같은데 나한테 중요한건 아나스타샤가 대체 무엇이냐? 가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든 입술 부닥치는 개쩌는 제냐택주 < 이거였어ㅋㅋㅎㅎ..
이러고 택주 나레를 끝으로 내가 흔히 듣던, 유명한 아슷 브금(완전 누가 들어도 첩보물브금ㅋㅋㅋ) 이 흘러나오는데 존나....존나 완벽해서 울었어 내용 조또 1도 모르는데 막트랙 완벽해서 울었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이북 존버해서 이북보고 드씨 들으면 완벽한데.... 나는 선이북판데....보이시ㅡ즌님................(눈물)
암튼 후기는 여기까지얌ㅇㅅㅇ
느껴충키스충인 덬들 와우 410, 산발 15, 펄8, 아슷 하22 안들어봤음 들어보는거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