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KMXTe
태의 인간관에 대해 들은 일레이는 태의한테 인간적인 흥미를 느끼는 동시에 어떤 확신을 가지게 되는데 그건 자기가 어떤식으로 들이대도 태의 바운더리 안에서 자기도 벗어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었다고 생각함. 414에서 더 자세하게 나오는데 그 시작이 301인거 같다고 생각해서 써보는 글.
https://img.theqoo.net/YqcPh
그래서 저 얘기를 듣고 아예 대놓고 그럼 나는 어떠냐고도 물어보는데
https://img.theqoo.net/OnFCC
태의가 만족할만한 대답을 안했는데도
https://img.theqoo.net/uHtmb
일단 기분이 좋음ㅋㅋ왜 좋을까? 이미 앞 대화로 자기가 결론을 내렸기 때문임(와기 은근 답정너🤭) 그래서 태의한테 처음으로 선물까지 해줌(무려 양복^^)
여기까지가 301트랙 내용——— 이 이후로 일레이는 저 확신때문에 자기가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태의한테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주는데
https://img.theqoo.net/eupKX
또 땅따먹기를 하러 오는데(304트랙)여기서 중요한건
https://img.theqoo.net/vZimh
신루한테는 ‘내키지 않아서’. 처음에 흥미를 가졌던 신루보다 태의한테 더 끌리는 거는 최소한 본인도 인지하고 온 거.
https://img.theqoo.net/ziPoZ
그 다음으로는 연쇄자살마들 김장은 취미지만 태의 무릎아픈거는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살펴봄.
https://img.theqoo.net/NHdTK
대망의 개통식 307은 뭐...^^ 드디어 태의를 자기가 가지고 싶은 존재로 인식하는 부분. 신루하고 태의가 붙어먹는 꿈꾸고 질투나서 덮쳐버림ㅋㅋㅋ
https://img.theqoo.net/tQrvn
그래도 덮치고 나서는 태어나서 첨으로 뒷처리까지 해쥼ㅠㅠ
https://img.theqoo.net/dqsso
처음으로 도장찍고 나니까 혤셴의 쉡좌궨~~~~같은 개수작도 부리는 뻔뻔함🤦♀️
https://img.theqoo.net/KfyAo
마지막으로 태의런하기 직전에 태의 멘탈 털렸을 때 진심을 담아서 위로까지 해줌ㅇㅇ 아니 와기가 누구 위로하는 사람이냐고....존나 다정한거봐;;
301이후로 일레이시점으로만 보면 진짜 노빠꾸 폭풍대시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ㅇㅇ 자기도 태의 바운더리에서 벗어나지 않을 거란 확신이 생겨서 더 전진한거 같다고 생각해. 심지어 자기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몰랐지만ㅋㅋㅋ 그래서 태의런 때 훨씬 심하게 충격도 먹었고 (왜 나만 버려??내가 그렇게 싫었다고??)동시에 태의런을 겪으면서 태의를 “마땅히 가져야할 내 것.”으로 인식하게 되지ㅇㅇ 쓰다보니 태의런 정말 갓갓....🤦♀️ 암튼 301트랙 재탕할수록 너무 재밌고 해석할게 많다 이거에요🤭🤭
태의 인간관에 대해 들은 일레이는 태의한테 인간적인 흥미를 느끼는 동시에 어떤 확신을 가지게 되는데 그건 자기가 어떤식으로 들이대도 태의 바운더리 안에서 자기도 벗어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었다고 생각함. 414에서 더 자세하게 나오는데 그 시작이 301인거 같다고 생각해서 써보는 글.
https://img.theqoo.net/YqcPh
그래서 저 얘기를 듣고 아예 대놓고 그럼 나는 어떠냐고도 물어보는데
https://img.theqoo.net/OnFCC
태의가 만족할만한 대답을 안했는데도
https://img.theqoo.net/uHtmb
일단 기분이 좋음ㅋㅋ왜 좋을까? 이미 앞 대화로 자기가 결론을 내렸기 때문임(와기 은근 답정너🤭) 그래서 태의한테 처음으로 선물까지 해줌(무려 양복^^)
여기까지가 301트랙 내용——— 이 이후로 일레이는 저 확신때문에 자기가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태의한테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주는데
https://img.theqoo.net/eupKX
또 땅따먹기를 하러 오는데(304트랙)여기서 중요한건
https://img.theqoo.net/vZimh
신루한테는 ‘내키지 않아서’. 처음에 흥미를 가졌던 신루보다 태의한테 더 끌리는 거는 최소한 본인도 인지하고 온 거.
https://img.theqoo.net/ziPoZ
그 다음으로는 연쇄자살마들 김장은 취미지만 태의 무릎아픈거는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살펴봄.
https://img.theqoo.net/NHdTK
대망의 개통식 307은 뭐...^^ 드디어 태의를 자기가 가지고 싶은 존재로 인식하는 부분. 신루하고 태의가 붙어먹는 꿈꾸고 질투나서 덮쳐버림ㅋㅋㅋ
https://img.theqoo.net/tQrvn
그래도 덮치고 나서는 태어나서 첨으로 뒷처리까지 해쥼ㅠㅠ
https://img.theqoo.net/dqsso
처음으로 도장찍고 나니까 혤셴의 쉡좌궨~~~~같은 개수작도 부리는 뻔뻔함🤦♀️
https://img.theqoo.net/KfyAo
마지막으로 태의런하기 직전에 태의 멘탈 털렸을 때 진심을 담아서 위로까지 해줌ㅇㅇ 아니 와기가 누구 위로하는 사람이냐고....존나 다정한거봐;;
301이후로 일레이시점으로만 보면 진짜 노빠꾸 폭풍대시했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ㅇㅇ 자기도 태의 바운더리에서 벗어나지 않을 거란 확신이 생겨서 더 전진한거 같다고 생각해. 심지어 자기도 이게 무슨 감정인지는 몰랐지만ㅋㅋㅋ 그래서 태의런 때 훨씬 심하게 충격도 먹었고 (왜 나만 버려??내가 그렇게 싫었다고??)동시에 태의런을 겪으면서 태의를 “마땅히 가져야할 내 것.”으로 인식하게 되지ㅇㅇ 쓰다보니 태의런 정말 갓갓....🤦♀️ 암튼 301트랙 재탕할수록 너무 재밌고 해석할게 많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