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불안>

태의

일레이
<다심에서의 불안>

태의

일레이
<스위트 패션에서 몰랐던 서로의 마음>

태의


일레이
본편 시점에서
태의는 자기를 죽일 수도 있는 남자에게 가는 것
일레이는 태의와 연결고리가 없다는 것
다심 초중반 시점에서
태의는 일레이가 지금은 소중해도 다음날이면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본편에서의 불안과 연결됨)
일레이는 자신은 태의없이는 못 사는데 태의는 아니라는 것 (역시 본편에서의 불안과 연결됨)
저런 불안들이 도청기를 거치면서 어느 정도 해소됨
그리고 스위트 패션에선
태의는 일레이가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일로 트라우마를 얻고 자신의 상실에 대해 그렇게까지 무거운 마음으로 괴로워하는지 몰랐고
일레이 역시 태의가 자신의 상실에 대해 마찬가지일거라고는 생각 못 했음
<스위트 컴웍에서의 일태>




서로 맞춰가며 사랑하는 일태로 마무리 ㅠㅠㅠㅠ 진짜 서사 미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