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인적인 감상일 뿐, 그냥 쟤는 저랬구나하고 읽어주길 바람ㅋㅋ
<최고의 느껴트랙>
*이건 장편특성상 씬이 많기도 해서 하나만 꼽을 수 없어서 베스트 3트랙을 순서대로 뽑음.
1.613트랙
북엇국 에피 이후 시점이기 때문에 치트키라 어쩔 수 없음. 본편에서는 느껴로 원탑트랙. 다심 나오면 최애가 바뀔지도 모르나 본편에서는 구 모러외전 현 613이 원탑임(aka 구모현6). 씬 자체는 분량이 길진 않지만, 브금없이 리얼한 그 자체의 씬으로 없는 것이 터지며 영혼이 천국에 새벽배송된다는 그 트랙. 개인적으론 스밍 풀리면 제일 먼저 뿌릴 트랙임. 야하기만 한게 아니라 일태가 서로 감정적 쌍방인 상태로 찐연인 모먼트로 하는 씬이기 때문에 정서적 만족감이 천상계임. 다정한 느껴가 좋다? 당장 613하세요.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2.312트랙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유사트랙. 유사지만 씬으로 쳐주자는 패친놈들의 의견이 빗발치는 그 트랙. 처음으로 태의의 느껴호흡을 제대로 봤던 레잔도 트랙. 입으로 대유죄를 짓는 일레이의 연애초보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함. 미남건실중저음수인데 씬호흡에서 급미성으로 안 변하고 미남그대로 느껴가 듣고싶다? 당장 312하세요. 난 느끼는 탁성이 그렇게 좋은지 312로 처음 알았지….허스키한데 섹시한게 뭔지 이걸로 처음 알았지….근데 마냥 허스키하기만 하지도 않음. 소프라노 나와야될땐 또 나온다고…..미쳤다고 그냥…이건 들어봐야 알아요…아직도 내 마음 속 첫사랑같은 아련한 느껴트랙 그 이름 312…
3.510트랙
아프다 느껴의 정석트랙. 태의가 감정적으로 일레이에 대한 자각을 하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씬이라 아픈 와중에도 서서히 올라오는 느껴의 물결을 우리도 느낄 수 있음(감동오열). 초반엔 ㅅㅇ때문에 버거워하며 아파호흡이다가 나중에 앞에 만져줄 때는 순도 99999%의 느껴로 바뀌는 천상계의 호흡….이미 많은 패친놈들의 최애트랙으로 꼽히고 있다고 한다.
<최고의 아파트랙>
*이것 역시 베스트 3트랙을 순서대로 뽑음.
1.611트랙
진지하게 아코가 성우를 감금하고 때리나하는 걱정이 들었던 트랙… 아니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태의도 죽고 태이킴도 죽고….나는 이걸 좋다고 광대를 애써 내려가며 들어도 괜찮은걸까하는 인류애적 마음이 들었던 트랙….사람이라면 이런 걱정이 들만한 그런 트랙…하지만 자꾸 다시 듣고 싶은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이건 재능문제다….재능문제…
2.412트랙
미친듯이 아프고 억울한데 자기도 모르게 애교를 부린다? 이것은 패션412이다…분명히 엄청나게 아파보이는데 또 말투나 하는걸 보면 엄청 아파인데 배덕감이 그나마 덜 드는?그런 트랙. 하지만 패션의 레잔도 명언 ‘킹징은 믿음이다’가 나오는 트랙이기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그 트랙. 아파도 애교부리는 요망떠는 정태이가 보고싶을 땐 바로 이 트랙.
3.307트랙
공이었수의 첫개통식. 더 설명이 필요할까… 그런데 생수병으로 뚫린다는 그 트랙…..덮쳐지기 직전에 위험한 분위기가 정말 일품인 트랙. 너도 나도 쎄한데 왜 안 튀어서 엄마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 태이야…..정말 처.음.이다보니 상황도 충격적이고+아파서 숨도 안쉬어지는게 느껴져서 안쓰럽지만 동시에 아파충은 흡족할만한 그런 트랙. 갠적으론 숨 못쉬어서 꺽꺽대는게 와 이건 찐이다 소리가 나왔음…
<가장 ‘패션’다웠던 트랙>410트랙
패친놈들에게 베스트 샘플러라고도 불리는 종합세트 트랙. 태의잡으려고 자작나무 숲에 불지르는 일레이(msg)+세상 꼬질한 모습으로 절뚝거리며 도망치다 잡히는 정태이+그 와중에 회상으로 보여주는 알찬 유사호흡(아코의 진심이 담긴 새삥 녹음 트랙)+회상 속에 보여지는 일태의 찐부부 모먼트(참고로 안 사귈 때. 연애고자같은 놈들).이 한 트랙에 담긴 그야말로 알찬 트랙. 패션이라는 작품 전반에 깔린 msg와 일태 각자의 캐릭터성, 알찬 씬(유사)호흡, 이후 외전에서 나오는 찐부부 모먼트까지 살짝 맛 볼 수 있는 매우매우 알찬 트랙. 가장 자주 듣는 트랙 중에 하나임.
<최고의 혐창인 트랙> 219트랙
첫 귀때 육성으로 쌍욕한 트랙. 저 새ㄲ…아니 저 인간한테 저런 다정한 목소리가 있는지 처음 알아서 놀랐고 그게 태의한테는 나온적 없어서 더 놀랐고^^ 태의랑 재의랑 차별하는게 너무 피부로 와 닿아서 최고의 혐창인상을 드립니다. 귀로 들으니까 내가 다 서럽더라. 그렇게 살지 마쇼.
(하지만 아가태의, 아가일레이가 나오는 뽀쨕한 트랙이기도 하니 앞부분은 소중. 놓치지 마세요.)
<그냥 내가 자주 듣는 트랙> 411트랙
환장할 동생새끼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레이와 카일의 대화가 너무 재밌음…걍 카일 은은하게 빡치는게 너무 재밌음…..밖에선 미치광이 살인마니 뭐니해도 그저 형앞에선 빌어먹을 동생새끼인게 너무 갓기같아서 귀여움…..몰라 나도 의문의 재탕삼탕트랙임..이제 5,6편이 왔으니까 아마도 이건 바뀔 예정….
<최고의 플톡트랙>5편, 3편 플톡
1.5편 플톡
그냥….미친자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다. 웃다가 울은건 패션때문에 n번째지만 얘가 가장 미친거 같아서 1순위로 뽑음. 미친자와 툭하면 급발진하는 자와 자기가 땔감이라 행복하다는 자와 간신배들의 웃음브금의 조합….플톡때문에 5편값은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삶이 팍팍하다? 패션5편 플톡을 들어보세요.
2.3편 플톡
플톡 듣다 처음 운게 그때였나요? 천하제일 신루대회를 들었을 때…… 진지하게 최근 몇 년새에 듣고 봤던 그 어떤 매체 중에 가장 파괴력있고 심금을 울리는 그런 충격….미친사람들한테 판을 깔아주면 이렇게 되는구나를 알 수 있었던 그 트랙. 고라니와 오토튠이 난무하며 마무리는 갬성삼촌으로 끝나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그 대회…. 아코는 덬간적으로 3편플톡 영상을 풀어서 신루대회 순서를 알려달라.
<최고의 NG트랙>3편 NG
벨방 전설의 타이핑을 남겼던 ^ㅏ정은 시켜줘가 들어있는 NG. 도무지 대사가 이해되지 않는 일레이박과 그저 웃는 것밖에 할 수 없었던 태이킴의 잔잔한 브금의 조화….5,6편 NG도 웃긴데 그래도 내 마음 속 원탑은 갓정은 시켜줘. 불쌍한 태이^^
<최고의 느껴트랙>
*이건 장편특성상 씬이 많기도 해서 하나만 꼽을 수 없어서 베스트 3트랙을 순서대로 뽑음.
1.613트랙
북엇국 에피 이후 시점이기 때문에 치트키라 어쩔 수 없음. 본편에서는 느껴로 원탑트랙. 다심 나오면 최애가 바뀔지도 모르나 본편에서는 구 모러외전 현 613이 원탑임(aka 구모현6). 씬 자체는 분량이 길진 않지만, 브금없이 리얼한 그 자체의 씬으로 없는 것이 터지며 영혼이 천국에 새벽배송된다는 그 트랙. 개인적으론 스밍 풀리면 제일 먼저 뿌릴 트랙임. 야하기만 한게 아니라 일태가 서로 감정적 쌍방인 상태로 찐연인 모먼트로 하는 씬이기 때문에 정서적 만족감이 천상계임. 다정한 느껴가 좋다? 당장 613하세요.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2.312트랙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유사트랙. 유사지만 씬으로 쳐주자는 패친놈들의 의견이 빗발치는 그 트랙. 처음으로 태의의 느껴호흡을 제대로 봤던 레잔도 트랙. 입으로 대유죄를 짓는 일레이의 연애초보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함. 미남건실중저음수인데 씬호흡에서 급미성으로 안 변하고 미남그대로 느껴가 듣고싶다? 당장 312하세요. 난 느끼는 탁성이 그렇게 좋은지 312로 처음 알았지….허스키한데 섹시한게 뭔지 이걸로 처음 알았지….근데 마냥 허스키하기만 하지도 않음. 소프라노 나와야될땐 또 나온다고…..미쳤다고 그냥…이건 들어봐야 알아요…아직도 내 마음 속 첫사랑같은 아련한 느껴트랙 그 이름 312…
3.510트랙
아프다 느껴의 정석트랙. 태의가 감정적으로 일레이에 대한 자각을 하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씬이라 아픈 와중에도 서서히 올라오는 느껴의 물결을 우리도 느낄 수 있음(감동오열). 초반엔 ㅅㅇ때문에 버거워하며 아파호흡이다가 나중에 앞에 만져줄 때는 순도 99999%의 느껴로 바뀌는 천상계의 호흡….이미 많은 패친놈들의 최애트랙으로 꼽히고 있다고 한다.
<최고의 아파트랙>
*이것 역시 베스트 3트랙을 순서대로 뽑음.
1.611트랙
진지하게 아코가 성우를 감금하고 때리나하는 걱정이 들었던 트랙… 아니 이러다 죽는거 아닐까…태의도 죽고 태이킴도 죽고….나는 이걸 좋다고 광대를 애써 내려가며 들어도 괜찮은걸까하는 인류애적 마음이 들었던 트랙….사람이라면 이런 걱정이 들만한 그런 트랙…하지만 자꾸 다시 듣고 싶은건 어쩔 수 없잖아요. 이건 재능문제다….재능문제…
2.412트랙
미친듯이 아프고 억울한데 자기도 모르게 애교를 부린다? 이것은 패션412이다…분명히 엄청나게 아파보이는데 또 말투나 하는걸 보면 엄청 아파인데 배덕감이 그나마 덜 드는?그런 트랙. 하지만 패션의 레잔도 명언 ‘킹징은 믿음이다’가 나오는 트랙이기 때문에 너무나 소중한 그 트랙. 아파도 애교부리는 요망떠는 정태이가 보고싶을 땐 바로 이 트랙.
3.307트랙
공이었수의 첫개통식. 더 설명이 필요할까… 그런데 생수병으로 뚫린다는 그 트랙…..덮쳐지기 직전에 위험한 분위기가 정말 일품인 트랙. 너도 나도 쎄한데 왜 안 튀어서 엄마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 태이야…..정말 처.음.이다보니 상황도 충격적이고+아파서 숨도 안쉬어지는게 느껴져서 안쓰럽지만 동시에 아파충은 흡족할만한 그런 트랙. 갠적으론 숨 못쉬어서 꺽꺽대는게 와 이건 찐이다 소리가 나왔음…
<가장 ‘패션’다웠던 트랙>410트랙
패친놈들에게 베스트 샘플러라고도 불리는 종합세트 트랙. 태의잡으려고 자작나무 숲에 불지르는 일레이(msg)+세상 꼬질한 모습으로 절뚝거리며 도망치다 잡히는 정태이+그 와중에 회상으로 보여주는 알찬 유사호흡(아코의 진심이 담긴 새삥 녹음 트랙)+회상 속에 보여지는 일태의 찐부부 모먼트(참고로 안 사귈 때. 연애고자같은 놈들).이 한 트랙에 담긴 그야말로 알찬 트랙. 패션이라는 작품 전반에 깔린 msg와 일태 각자의 캐릭터성, 알찬 씬(유사)호흡, 이후 외전에서 나오는 찐부부 모먼트까지 살짝 맛 볼 수 있는 매우매우 알찬 트랙. 가장 자주 듣는 트랙 중에 하나임.
<최고의 혐창인 트랙> 219트랙
첫 귀때 육성으로 쌍욕한 트랙. 저 새ㄲ…아니 저 인간한테 저런 다정한 목소리가 있는지 처음 알아서 놀랐고 그게 태의한테는 나온적 없어서 더 놀랐고^^ 태의랑 재의랑 차별하는게 너무 피부로 와 닿아서 최고의 혐창인상을 드립니다. 귀로 들으니까 내가 다 서럽더라. 그렇게 살지 마쇼.
(하지만 아가태의, 아가일레이가 나오는 뽀쨕한 트랙이기도 하니 앞부분은 소중. 놓치지 마세요.)
<그냥 내가 자주 듣는 트랙> 411트랙
환장할 동생새끼의 모습을 보여주는 일레이와 카일의 대화가 너무 재밌음…걍 카일 은은하게 빡치는게 너무 재밌음…..밖에선 미치광이 살인마니 뭐니해도 그저 형앞에선 빌어먹을 동생새끼인게 너무 갓기같아서 귀여움…..몰라 나도 의문의 재탕삼탕트랙임..이제 5,6편이 왔으니까 아마도 이건 바뀔 예정….
<최고의 플톡트랙>5편, 3편 플톡
1.5편 플톡
그냥….미친자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다. 웃다가 울은건 패션때문에 n번째지만 얘가 가장 미친거 같아서 1순위로 뽑음. 미친자와 툭하면 급발진하는 자와 자기가 땔감이라 행복하다는 자와 간신배들의 웃음브금의 조합….플톡때문에 5편값은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삶이 팍팍하다? 패션5편 플톡을 들어보세요.
2.3편 플톡
플톡 듣다 처음 운게 그때였나요? 천하제일 신루대회를 들었을 때…… 진지하게 최근 몇 년새에 듣고 봤던 그 어떤 매체 중에 가장 파괴력있고 심금을 울리는 그런 충격….미친사람들한테 판을 깔아주면 이렇게 되는구나를 알 수 있었던 그 트랙. 고라니와 오토튠이 난무하며 마무리는 갬성삼촌으로 끝나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그 대회…. 아코는 덬간적으로 3편플톡 영상을 풀어서 신루대회 순서를 알려달라.
<최고의 NG트랙>3편 NG
벨방 전설의 타이핑을 남겼던 ^ㅏ정은 시켜줘가 들어있는 NG. 도무지 대사가 이해되지 않는 일레이박과 그저 웃는 것밖에 할 수 없었던 태이킴의 잔잔한 브금의 조화….5,6편 NG도 웃긴데 그래도 내 마음 속 원탑은 갓정은 시켜줘. 불쌍한 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