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 없어서 길게는 못 쓰지만
한넘은 사패고
한놈은 전두엽리스 케세라세라 오지라퍼인데
썸타는데 얽히는 사건 말고 딱 감정선만 보면
굉장히 평범한 썸과 연애면서
굉장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연애라는게 진짜 좋아...
저놈 성깔 내가 참아주고 불안한거 다독해줘야지 잘 안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
저 전두엽리스 내가 건사해야지 열받지만 참아야지 부수고 싶은것도 참고. 뭐해주면 좋아할까
이런거 막 보이는게 간질간질하잖아.
패션이 시리즈 길어서 뒤로 갈수록 염천찐쀼 되는게 진짜 좋아..
한넘은 사패고
한놈은 전두엽리스 케세라세라 오지라퍼인데
썸타는데 얽히는 사건 말고 딱 감정선만 보면
굉장히 평범한 썸과 연애면서
굉장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연애라는게 진짜 좋아...
저놈 성깔 내가 참아주고 불안한거 다독해줘야지 잘 안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
저 전두엽리스 내가 건사해야지 열받지만 참아야지 부수고 싶은것도 참고. 뭐해주면 좋아할까
이런거 막 보이는게 간질간질하잖아.
패션이 시리즈 길어서 뒤로 갈수록 염천찐쀼 되는게 진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