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백할 정도로 하얗고 단정하게 생겼고 모델화보에 나올법한 웃으면 귀여울 것 같은 얼굴.

번화가의 인파 속에서 단연 눈에 띌 번듯하고 말끔하고 호감가게 생긴 외모, 곱다고 못할 것도 없음.

토스트를 흘리며 먹는 모습조차 그림이 되는 잘생김, 좀 앳됨.
(.....솔까 여기 좀 주접 아니냐)

손만 까닥거려도 모여들 사람이 한다스는 될 몸과 얼굴.

하다하다 귓바퀴의 선까지 나옴.

우리 태의가 약 두달만에 일레이를 봐서, 그것도 잘 차려입은 일레이를 봐서 좀 흥분한 모양이라 요약불가ㅋㅋㅋ 그냥 저대로 읽자.

유능한 신진 변호자 같음.

평.범.하.게. 집안을 거니는 모습도 훤칠하게 잘생기고 세련됨.

섬세하면서도 선이 굵은 얼굴.
그 뒤는 주접
더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여기까지만...
아니...내 생각보다...
사귀기 전부터 이미 주접 떨어놨는데...?
심지어 지 타입도 아닌 외모를 가지고 ㅋㅋㅋㅋ
태의 타입의 스트라이크존인 신루나 세계관최고미인인 크리스처럼 찬양은 아닌데 찬양보단 주접을 떨어놓음ㅋㅋㅋㅋ
일레이 미남은 미남인데 동안에 세련되고 섬세하고 곱고 그래서 미인끼도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