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에서 본편엔딩 + 외전(1)로 끝나서
5권은 외전 (2)로 시작하는데 나는 본편 엔딩과 5권 사이에 괴리감에 적응이 안돼....
본편에서 사랑확인하고 끝나고 외전(1)에서 수가 했던 거짓말의 실마리를 공이 잡으면서 끝나서
나는 외전이 나오면 적당히 삽질하다가 공이 발닦개가 되서 자낮수를 부둥부둥해주며
염병천병하는 끝이 보고 싶었거든
근데 갑자기 다시 분위기 시리어스해지면서 초토화됨...
수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심하고 그거 땜에 여러 상황이랑 겹치면서 자해도 심하게 하고...
함께 있으면 안될것 같다고 공한테 쏟고 시간이 필요하다고 떠남...
물론 공 오지게 후회하면서 술마시고 잠도 못자면서 수가 괜찮아져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수가 결국 돌아와서 잘살긴 함
근데 공도 후회 많이 하는데 뭔가 직접적으로 수한테 발닦개되는 모먼트가 없어!!!!
수 정병심화와 자해 시간가짐 이게 나한테는 되게 뜬금없었어
본편에서 다 끝난것같은 분위기였는데 외전(1)도 나한테는 전혀 지금같은 느낌 아니었단 말이지...
기대가 컸던 내 책임이기도 하지만 이번 외전은 외전이라기 보다는 본편내용 아닌가 싶고
본편에 이어서 보자니 엔딩이랑 괴리감 들고... 이렇게 보니까 이전에 출간했던게 미완이었다는게
확 느껴져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음 한번에 쭉 읽었으면 괜찮았을까 싶긴 함
이전까지 인생작이라고 생각하고 외전만 기다렸는데 그냥 좀 속상해서 쓰는글임ㅠㅠ
5권은 외전 (2)로 시작하는데 나는 본편 엔딩과 5권 사이에 괴리감에 적응이 안돼....
본편에서 사랑확인하고 끝나고 외전(1)에서 수가 했던 거짓말의 실마리를 공이 잡으면서 끝나서
나는 외전이 나오면 적당히 삽질하다가 공이 발닦개가 되서 자낮수를 부둥부둥해주며
염병천병하는 끝이 보고 싶었거든
근데 갑자기 다시 분위기 시리어스해지면서 초토화됨...
수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심하고 그거 땜에 여러 상황이랑 겹치면서 자해도 심하게 하고...
함께 있으면 안될것 같다고 공한테 쏟고 시간이 필요하다고 떠남...
물론 공 오지게 후회하면서 술마시고 잠도 못자면서 수가 괜찮아져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수가 결국 돌아와서 잘살긴 함
근데 공도 후회 많이 하는데 뭔가 직접적으로 수한테 발닦개되는 모먼트가 없어!!!!
수 정병심화와 자해 시간가짐 이게 나한테는 되게 뜬금없었어
본편에서 다 끝난것같은 분위기였는데 외전(1)도 나한테는 전혀 지금같은 느낌 아니었단 말이지...
기대가 컸던 내 책임이기도 하지만 이번 외전은 외전이라기 보다는 본편내용 아닌가 싶고
본편에 이어서 보자니 엔딩이랑 괴리감 들고... 이렇게 보니까 이전에 출간했던게 미완이었다는게
확 느껴져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음 한번에 쭉 읽었으면 괜찮았을까 싶긴 함
이전까지 인생작이라고 생각하고 외전만 기다렸는데 그냥 좀 속상해서 쓰는글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