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다가 패션 읽고 싶은데 L 관련으로 고민된다는 이러저러한 글들을 보고 무묭이가 느낀 일태 L 적어봄
일레이가 태의보다 타고난 사랑그릇(?)의 용량이 더 큼

그걸 공병으로 두고 있던 일레이와 용량을 조금만 채우는 가벼운 연애만 했던 태이

일레이는 태이를 만나서 커다란 용량을 가득가득 다 채웠는데
태이는 용량 자체가 일레이보다 크지 않아서 일레이를 만나고 맥주 거품 흐르듯 넘침

그 결과 무게추는 애초에 용량이 큰 일레이쪽이 쬐끔 더 무겁지만 쌍방찐사❤
이러한 감상도 있으니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발퀄의 그림판 감상 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