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방엔 후기가 별로 없길래 올려봄 키워드는 싸이코패스공, 무심공, 냉혈공, 존댓말공, 강수, 까칠수, 반말하는수, 복수하는수, (약)굴림수, 범죄스릴러
그림체로 봤을땐 둘다 미인공 미인수같오 나는 그림체 때문에 공이 미인으로 보이더라
줄거리
상류층 자제들의 비밀클럽에서 윤간당해 자살한 여동생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기린(수)는 여동생을 유린한 비밀클럽의 자취를 쫓음
그러다 비밀클럽의 회원이라는 강무(공)를 알게 되고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함
수의 수작을 알아챈 공은 용건을 말하라고 하고 수는 자기를 비밀클럽의 파트너로 데려가달라고 함
공은 수락하고 마침내 비밀클럽에 입성하게 되는데 거기서 신고식으로 비밀클럽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과 ㅅㅅ를 하게 됨
수는 남자에게 뒤 뚫려본 적도 없는 스트레이트라 수치심과 모욕을 느끼지만 복수를 위해 견뎌냄
그 길로 나와 바로 병원으로 가서 공의 정액을 채취하고 DNA 감식을 의뢰함
여동생을 윤간한 용의자는 총 네 명인데, 공은 다행히도 범인은 아니었음
그리고 그 뒤로 일어나는 사건들에서 비밀클럽 회원들이 차례차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는데...
감상
1부가 비밀클럽 회원들에게 일어나는 의문의 살인사건 얘기고 2부는 그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 공이 올라서 의심받게 되는 얘기임
1부가 사건물/복수물 중심이라면 2부는 공/수 관계성에 좀더 치중한 그런 얘기랄까
리디북스 소개글이나 내가 저 위의 줄거리에 쓴 내용은 다 1부 얘기야 ㅇㅇ 개취로 1부보단 2부가 더 재미있었음
막 엄청 탄탄한 범죄스릴러 이런건 기대하면 안되고 ... 내 기준 그냥저냥이었음
계략이나 범죄 심리싸움 다 치열하고 팽팽한 맛은 그닥 없음
장르가 장르인지라 공수가 원앤온리 절절한 트루럽 꽁냥꽁냥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겠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단 공이 사패라 사랑을 모르고 수도 공을 막 엄청 사랑한다거나 이런 분위기는 느껴지지않아 좀 건조하고 아슬아슬한 느낌임
공수가 어느순간 서로한테 휘둘리게 되고 그걸 막 거부하고 끊어내고 싶으면서도 결국은 못끊어내고 관계를 받아들이게 되는 그런 얘기라고 해야하나...
공수 비주얼은 훌륭함 그림체가 예뻐 ㅇㅇ 글고 둘이 덩치차이 별로 안나고 키 엇비슷하고 몸도 좋은(마른근육) 그런 공수 조아하면 취향에 맞을듯. 미인수인데 키 크고 몸도 좋아
수가 공한테 깔리면서 자기 남성성을 거세당했다고 생각하고 되게 수치스러워함
그것때문에 한번씩 이번엔 내가 너한테 넣을거라고 말하지만 실패하짘ㅋㅋㅋㅋ
씬은 음 꽤 자주 나오는 편임 횟수는 안 세어봤지만 꽤 있었음 개취로 야하다고는 느끼지 못함... 이건 내가 이런 공수 취향이 아니어서일수도 있음ㅋㅋㅋㅋ 감안바람
본편은 완결났고 외전은 아직 연재중임 외전은 사건보단 둘 관계 중심으로 10화 정도의 외전다운 외전이 될 거라고 함(후기피셜)
남들이 지뢰라고 여길만한 거는... 수가 굴림수인데 공 이외에 딱 한번 이물질과 관계 있음
그리고 공을 좋아하는 서브수가 있는데, 서브수가 달라붙으니까 관계까진 안가고 공이 손가락으로 해주는 정도에 그침
((((((그리고 이건 스포가 될만한 부분)))))) 보기싫으면 스크롤을 내리기바람
공이 찐 사이코패스라 특이한 취향이 있는데, 죽어가는 사람을 보며 오르가즘을 느낌... 대사나 독백에서도 극상의 쾌감을 느끼는건 그때뿐이라고 함 ㅇㅇ 본편에서 비밀클럽 멤버 두 명을 공이 직접 죽이는데 그런 장면과 대사가 나옴 일반적인 ㅅㅅ에서는 쾌감을 못 느낌 그래서 예전엔 남녀 가리지 않고 ㅅㅅ를 해봤다가 별다른 재미를 못느끼고 자발적으로 무성욕자로 살아옴 그러다 수를 만나고 수와의 관계에서 쾌감을 느낌 하지만 찐으로 쾌감을 느끼는건 사람 죽어가는때 뿐이라는거...그걸 이 웹툰에선 야수라고 표현하고 수는 그 야수를 제어하는 존재가 되는거임 공이 더이상 살인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스포끝)))))))
나는 대여로 봤는데 구매안하길 잘한듯 딱히 소장할만한 스토리의 만화는 아니었어 그냥저냥...
그림체 예쁘다고 생각하면 구매로 보는것도 추천함 그림체는 진짜 예쁨 특히 저위에 내가 말한 존잘존예 공수 덩치차이 안나는 공수 키 엇비슷하고 슬림탄탄 공수 좋아하면 소장각
그림체로 봤을땐 둘다 미인공 미인수같오 나는 그림체 때문에 공이 미인으로 보이더라
줄거리
상류층 자제들의 비밀클럽에서 윤간당해 자살한 여동생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기린(수)는 여동생을 유린한 비밀클럽의 자취를 쫓음
그러다 비밀클럽의 회원이라는 강무(공)를 알게 되고 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함
수의 수작을 알아챈 공은 용건을 말하라고 하고 수는 자기를 비밀클럽의 파트너로 데려가달라고 함
공은 수락하고 마침내 비밀클럽에 입성하게 되는데 거기서 신고식으로 비밀클럽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공과 ㅅㅅ를 하게 됨
수는 남자에게 뒤 뚫려본 적도 없는 스트레이트라 수치심과 모욕을 느끼지만 복수를 위해 견뎌냄
그 길로 나와 바로 병원으로 가서 공의 정액을 채취하고 DNA 감식을 의뢰함
여동생을 윤간한 용의자는 총 네 명인데, 공은 다행히도 범인은 아니었음
그리고 그 뒤로 일어나는 사건들에서 비밀클럽 회원들이 차례차례 의문의 죽음을 맞게 되는데...
감상
1부가 비밀클럽 회원들에게 일어나는 의문의 살인사건 얘기고 2부는 그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 공이 올라서 의심받게 되는 얘기임
1부가 사건물/복수물 중심이라면 2부는 공/수 관계성에 좀더 치중한 그런 얘기랄까
리디북스 소개글이나 내가 저 위의 줄거리에 쓴 내용은 다 1부 얘기야 ㅇㅇ 개취로 1부보단 2부가 더 재미있었음
막 엄청 탄탄한 범죄스릴러 이런건 기대하면 안되고 ... 내 기준 그냥저냥이었음
계략이나 범죄 심리싸움 다 치열하고 팽팽한 맛은 그닥 없음
장르가 장르인지라 공수가 원앤온리 절절한 트루럽 꽁냥꽁냥을 기대하는 사람은 없겠지?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단 공이 사패라 사랑을 모르고 수도 공을 막 엄청 사랑한다거나 이런 분위기는 느껴지지않아 좀 건조하고 아슬아슬한 느낌임
공수가 어느순간 서로한테 휘둘리게 되고 그걸 막 거부하고 끊어내고 싶으면서도 결국은 못끊어내고 관계를 받아들이게 되는 그런 얘기라고 해야하나...
공수 비주얼은 훌륭함 그림체가 예뻐 ㅇㅇ 글고 둘이 덩치차이 별로 안나고 키 엇비슷하고 몸도 좋은(마른근육) 그런 공수 조아하면 취향에 맞을듯. 미인수인데 키 크고 몸도 좋아
수가 공한테 깔리면서 자기 남성성을 거세당했다고 생각하고 되게 수치스러워함
그것때문에 한번씩 이번엔 내가 너한테 넣을거라고 말하지만 실패하짘ㅋㅋㅋㅋ
씬은 음 꽤 자주 나오는 편임 횟수는 안 세어봤지만 꽤 있었음 개취로 야하다고는 느끼지 못함... 이건 내가 이런 공수 취향이 아니어서일수도 있음ㅋㅋㅋㅋ 감안바람
본편은 완결났고 외전은 아직 연재중임 외전은 사건보단 둘 관계 중심으로 10화 정도의 외전다운 외전이 될 거라고 함(후기피셜)
남들이 지뢰라고 여길만한 거는... 수가 굴림수인데 공 이외에 딱 한번 이물질과 관계 있음
그리고 공을 좋아하는 서브수가 있는데, 서브수가 달라붙으니까 관계까진 안가고 공이 손가락으로 해주는 정도에 그침
((((((그리고 이건 스포가 될만한 부분)))))) 보기싫으면 스크롤을 내리기바람
공이 찐 사이코패스라 특이한 취향이 있는데, 죽어가는 사람을 보며 오르가즘을 느낌... 대사나 독백에서도 극상의 쾌감을 느끼는건 그때뿐이라고 함 ㅇㅇ 본편에서 비밀클럽 멤버 두 명을 공이 직접 죽이는데 그런 장면과 대사가 나옴 일반적인 ㅅㅅ에서는 쾌감을 못 느낌 그래서 예전엔 남녀 가리지 않고 ㅅㅅ를 해봤다가 별다른 재미를 못느끼고 자발적으로 무성욕자로 살아옴 그러다 수를 만나고 수와의 관계에서 쾌감을 느낌 하지만 찐으로 쾌감을 느끼는건 사람 죽어가는때 뿐이라는거...그걸 이 웹툰에선 야수라고 표현하고 수는 그 야수를 제어하는 존재가 되는거임 공이 더이상 살인을 저지르지 못하도록....
(((((((스포끝)))))))
나는 대여로 봤는데 구매안하길 잘한듯 딱히 소장할만한 스토리의 만화는 아니었어 그냥저냥...
그림체 예쁘다고 생각하면 구매로 보는것도 추천함 그림체는 진짜 예쁨 특히 저위에 내가 말한 존잘존예 공수 덩치차이 안나는 공수 키 엇비슷하고 슬림탄탄 공수 좋아하면 소장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