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giAx
시험끝나고 각잡고 쓰려고했는데 내가 너무 거한 나눔을 받아서 호다닥 쓰는 후기야ㅠㅠㅠ
천사덬이 고민하던 나한테 나눔을 해줬는데 당연히 1권일줄 알았는데 세트로 보내줘써ㅠㅠㅠ 사실 완결까지 이틀? 3일인가 걸렸는데 (공부는 안했지만) 아무래도 시험기간이라 이제서야 후기를 써..! 나눔덬 다시 한 번 고마워 ❤
사실 아직 시험 시작도 안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 후기 써볼게ㅠㅠ
사기전에 고민 많이했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재밌게 읽었어!
하준이 마음에 공감도 많이하고 무겸둥 멘트에 나까지 상처 입어가며 너무너무 잘봤어!ㅋㅋㅋㅋ
우선 나는 3권을 제일 재밌게 읽었는데 막상 무겸쓰가 자기 마음 자각하니까 하준이가 다시 상처받기 싫어서 바로 덥썩 받아주지 않는게 너무 좋았어 ㅎㅎㅎ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게 너한테 이용당할 이유는 될 수 있어도 너한테 모욕당할 이유는 못 돼.”
하프라인 3권 | 망고곰 저
“아… 나 내일 복권 사야겠다. 술 많이 마셔서 그런가. 이런 꿈 처음 꿔.”
제정신인가? 지금 이하준에게 김무겸 꿈 따위가 무슨 복권을 살 만한 꿈씩이나 된다고. 괜히 울컥해져 한 번 더 말했다.
하프라인 3권 | 망고곰 저
ㅠㅠㅠㅠㅠㅠ여기 두 부분 읽으면서 눈물나더라구 내가 글빨이 딸려서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하준이가 좀 가련하게 느껴져서 그랬던거 같아
하프라인 4권 (완결) - 하준은 조용하게 물었다.
“차로 다시 갈래? 너희 집도 괜찮고. 우리 집도 오늘 늦게까지 비어 있기는 할 텐데, 우리 집에서 하기는 역시 좀 그렇다.”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퉁기며 놀았던 구슬은 그 주인이 한번 거두어들이고 나니 쉽사리 손에 넣기 힘든 귀한 것이었다.
하프라인 4권 (완결) | 망고곰 저
여기도 하준이는 상처 받기 싫어서 뭔가 텅 빈 사람처럼 구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와중에 사람이 단단한게 느껴져서 그게 나는 참 좋으면서 마음이 아팠어ㅜㅜ 추겸이 인과응보야 ㅡㅡ
는 아버지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그랬다는거ㅜㅠㅠ 안쓰러우면서 무겸이 행동에 이해가 가는 설정이었어 나는 이것도 좋았던거 같아..ㅇㅇ
전체적으로 가볍게 쓰인 글인데 종종 가볍지 않은 부분들이 되게 좋게 느껴졌어
그리고 덬들이 벨작가라고 하는거 뭔소리지?? 했었는데 ㄹㅇ저거 말곤 설명할 말이 없더랔ㅋㅌㅋㅋ 그리고 막 너무 헤프다! 뭐하다! 이렇게 느낌표 붙은 문장들 하나하나 주옥같더라고
조금 소올직하게 말하면 생각보다 많이나오네? 싶긴 했는데 나는 매번 얘봐라ㅋㅋㅋㅋㅋ이런느낌으로 재밌게 봤오
내가 처음에 올린 볼말 고민하는 글에 어른스러운걸 좋아한다고 하긴 했는데 워낙 뭐든 잘보는 편이기도 하고 무겸이가 물론 한 인성했지만 너무 웃겨서 진짜로 웃으면서 많이 봤어ㅋㅋㅋ 그리고 이코치님 안그런척하면서 엄청 요오망하더라 ㅎㅁㅎ
읽은 직후에 썼으면 이거보단 더 잘 쓸 수 있었을거 같은데ㅠㅠㅠ
성의도 부족하고 글에 두서도 없어서 미안해...흑흑
너무 고맙게 잘읽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호다닥 써버렸어
❤❤❤ 다시 한 번 고마워 나눔덬 ❤❤❤
시험끝나고 각잡고 쓰려고했는데 내가 너무 거한 나눔을 받아서 호다닥 쓰는 후기야ㅠㅠㅠ
천사덬이 고민하던 나한테 나눔을 해줬는데 당연히 1권일줄 알았는데 세트로 보내줘써ㅠㅠㅠ 사실 완결까지 이틀? 3일인가 걸렸는데 (공부는 안했지만) 아무래도 시험기간이라 이제서야 후기를 써..! 나눔덬 다시 한 번 고마워 ❤
사실 아직 시험 시작도 안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 후기 써볼게ㅠㅠ
사기전에 고민 많이했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재밌게 읽었어!
하준이 마음에 공감도 많이하고 무겸둥 멘트에 나까지 상처 입어가며 너무너무 잘봤어!ㅋㅋㅋㅋ
우선 나는 3권을 제일 재밌게 읽었는데 막상 무겸쓰가 자기 마음 자각하니까 하준이가 다시 상처받기 싫어서 바로 덥썩 받아주지 않는게 너무 좋았어 ㅎㅎㅎ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게 너한테 이용당할 이유는 될 수 있어도 너한테 모욕당할 이유는 못 돼.”
하프라인 3권 | 망고곰 저
“아… 나 내일 복권 사야겠다. 술 많이 마셔서 그런가. 이런 꿈 처음 꿔.”
제정신인가? 지금 이하준에게 김무겸 꿈 따위가 무슨 복권을 살 만한 꿈씩이나 된다고. 괜히 울컥해져 한 번 더 말했다.
하프라인 3권 | 망고곰 저
ㅠㅠㅠㅠㅠㅠ여기 두 부분 읽으면서 눈물나더라구 내가 글빨이 딸려서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하준이가 좀 가련하게 느껴져서 그랬던거 같아
하프라인 4권 (완결) - 하준은 조용하게 물었다.
“차로 다시 갈래? 너희 집도 괜찮고. 우리 집도 오늘 늦게까지 비어 있기는 할 텐데, 우리 집에서 하기는 역시 좀 그렇다.”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퉁기며 놀았던 구슬은 그 주인이 한번 거두어들이고 나니 쉽사리 손에 넣기 힘든 귀한 것이었다.
하프라인 4권 (완결) | 망고곰 저
여기도 하준이는 상처 받기 싫어서 뭔가 텅 빈 사람처럼 구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와중에 사람이 단단한게 느껴져서 그게 나는 참 좋으면서 마음이 아팠어ㅜㅜ 추겸이 인과응보야 ㅡㅡ
는 아버지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그랬다는거ㅜㅠㅠ 안쓰러우면서 무겸이 행동에 이해가 가는 설정이었어 나는 이것도 좋았던거 같아..ㅇㅇ
전체적으로 가볍게 쓰인 글인데 종종 가볍지 않은 부분들이 되게 좋게 느껴졌어
그리고 덬들이 벨작가라고 하는거 뭔소리지?? 했었는데 ㄹㅇ저거 말곤 설명할 말이 없더랔ㅋㅌㅋㅋ 그리고 막 너무 헤프다! 뭐하다! 이렇게 느낌표 붙은 문장들 하나하나 주옥같더라고
조금 소올직하게 말하면 생각보다 많이나오네? 싶긴 했는데 나는 매번 얘봐라ㅋㅋㅋㅋㅋ이런느낌으로 재밌게 봤오
내가 처음에 올린 볼말 고민하는 글에 어른스러운걸 좋아한다고 하긴 했는데 워낙 뭐든 잘보는 편이기도 하고 무겸이가 물론 한 인성했지만 너무 웃겨서 진짜로 웃으면서 많이 봤어ㅋㅋㅋ 그리고 이코치님 안그런척하면서 엄청 요오망하더라 ㅎㅁㅎ
읽은 직후에 썼으면 이거보단 더 잘 쓸 수 있었을거 같은데ㅠㅠㅠ
성의도 부족하고 글에 두서도 없어서 미안해...흑흑
너무 고맙게 잘읽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 호다닥 써버렸어
❤❤❤ 다시 한 번 고마워 나눔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