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거기가 좀 크고 체력이 좋아서 상대가 괴로워 그렇지
성취향 진짜 담백해. 정상위 제일 선호하고 도착적인 행위 없이 그냥 잤잤만 하는데다가
주변에 변태들이 하도 많다보니 이런저런 도착적 잤잤들 주워듣고
호기심에 태의랑 해보자면서 밀어붙이긴 해도 정말 그 순간의 이벤트로 끝나지
그 이상으로 도착적인거에 빠져서 집착한다던지 그런게 0이야. 도착증이 전혀 없음.
게다가 감정 굳혀진 이후론 태의 말고 다른쪽에 관계 뻗치는것도 하나도 없고 아예 연인 되고나서는 정말 지고지순함.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 표정을 읽지 못하는것도 아니라서 (싸패 소패는 이거 안되는거 다들 아시죠?)
태의가 우는걸 정말 안좋아해. 막 못났다 싫어하는 그게 아니라 정말 가슴아파서 못봐하는거임ㅋㅋㅋㅋ....
그리고 우는 표정에 도착적인 감정도 전혀 없는걸로 보임.
그래서 태의가 잤잤중에 울먹만 해도 달래고 구슬리기에 바쁘고
태의가 정말 감정이나 맘 상해서 운다 치면 잤잤 시도하려던것도 거둠.
본편 막판에 개빡친 상태에서 잤잤할때마저 아닌척 하지만 우는거에 반응해서 계속 울지 말라고 함.
기본적으로 태의가 웃거나 행복해하는거 좋아해서 태의 입매 쳐다보고 있는거 종종 나오고
태의가 느끼기 시작한 이래로는 태의가 기분좋아하고 느끼는거 보고싶어서 얼굴 뚫어지게 보고 있는다는거 존나......참사랑...
진짜 담백하고 좋은 연인이라고.......너무 크고...오래가서 그렇지....정말 크기가 핸디캡 맞다...
태의랑 진짜 잘맞아. 태의도 큰 도착증 없이 담백한 스타일이라서...그리고 태의는 튼튼하고.....잘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