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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헤방 드씨 하편 트랙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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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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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편   https://theqoo.net/999938037







1트랙


00:20 서영우, 박성재, 강태정(술에 취한 영우 데려가라고 태정이에게 전화하는 박성재)

          01:56 서영우, 박성재(과거 회상-작업 걸던 사람과 시비가 붙었던 영우)

          05:51 서영우, 박성재(과거 회상-태정이에게 거짓말한 영우)

08:08 신권주, 하조윤(네쌍.... / 너 그 나이 먹고 왜 이렇게 어리숙해)

15:30 하조윤, 하정혜

16:45 하조윤(카메라를 돌려주려는 하조윤)

        17:26 하조윤, 강태정(과거 회상-게임 아이디 판 돈으로 카메라 사준 태정이)

19:35 서영우, 강태정(사실 누구라도 옆에 있어주길 원했어. 그게 너였고. / 조금도 느낄 수 없는 진심. 그저 말뿐인 다정함...)




2트랙


00:00 하조윤, 김채환(사진전 계속 참여하겠다는 조윤이)

03:32 신권주, 하조윤(전날밤 몸이 안 좋았던 조윤이 때문에 화난 국장님 / 말을 꼭 그렇게밖에 못 하십니까? 좋게 말씀하셔도 알아듣습니다. 용맹댕댕이 / 입맞춤으로 조윤이 변명 막는 국장님^^)

09:44 하조윤, 신권주, 이해준(K-BL공 신권주 / 어쩌면 내가 배워야 할 헤어짐은 비단 한 사람과의 이별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17:00 신권주, 이해준(하조윤에 대한 얘기에서 전혁수에 대한 얘기 중)

20:15 신권주, 하조윤(잠든 신권주의 얼굴을 보며 생각에 잠긴 하조윤)

22:55 강태정, 하정혜(윤이 잘 지내, 너도 새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26:22 강태정(우리의 모든 순간이 단순한 추억이 될 날이 올 것이다)

27:04 하조윤(신권주를 피하고 있는 조윤이 /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진 조윤이)

29:55 강태정, 하조윤(쓰러지려는 조윤이를 붙잡은 태정이 / 저기, 나 너 찾아온 거 아니야. 네 회사 찾아온 거 아니야)

33:00                           +신권주(전화통화-병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신국장님)

35:35 하조윤, 신권주(감정을 흘리건, 질척거리건, 추태 부리건. 내가 알아서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내칠 건 내칩니다. 그러니까 지금처럼 어설프게 사람 피하고 다니지 말아요. 사람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40:34 강태정(아직은 볼 수 없어. 네 결정을, 네 마음을.)




3트랙


00:00 신권주 전아내가 회사에 찾아옴(질투. 질투... 질투.......)

04:48 신권주, 유선영(뭐가 그렇게 즐거워? 액정 안으로 빠져들겠어)

07:20 신권주, 하조윤(그만하고 싶어요 / 끝내도록 하죠. 내일부턴 다시 좋은 직장동료로... 잘 부탁합니다.)




4트랙


00:00 강태정(잊으라고, 널 잊으라고. 사랑을 죽이고, 너를, 잊으라고...)

02:23 강태정, 강태정母(본가로 들어온 태정이)

03:57 강태정, 임도현(조윤이는? 너네 둘 세트잖아. 맨날 붙어다니고)

09:04 강태정, 친구1(너의 고립을 걱정하는 척하면서도 사실은 내 세상에 가두고 싶었던 내 모순을 네가 정말 몰랐을까)

        10:40 강태정, 하조윤(과거 회상-그래도 너는 봐주잖아. 너랑 놀면 되지)

13:27 하조윤(남현우와의 통화 / 직장을 그만두려는 하조윤)

14:50         +강태정(와, 엄청 잘생긴 술주정뱅이네. 누구 집 아들인가~

16:25   +강태정母(자기가 보낸 상자를 아직도 열어보지 않은 것을 발견한 조윤이 / 태정이가 그 사람을 통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조윤이)




5트랙


00:00 하조윤, 남현우(오전에 유선영이 방문함을 알림 / 최근에 성격 더 나빠진 신국장 / 뉴스를 보다가 콜리가 다친 것을 본 하조윤)

        00:25 서영우(기획전 인터뷰 관련으로 메세지를 남김)

06:29 강태정, 서영우(형, 저 딱 한 번만 용서해줄 수 있어요? / 영우야, 우리 조금 시간을 갖자 / 지금 헤어질지, 나중에 헤어질지 선택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13:52 신권주, 이해준(제가 계속 옆에 있을 순 없으니까 선배님이 신경 좀 써주세요 / 휘둘렸지. 그래, 인정한다. 너한테 휘둘렸어)




6트랙


00:00 하조윤, 임도현(내전지역으로 다시 나가려는 조윤이)

04:15 하조윤, 김채환(퇴사하겠다는 조윤이)

06:54 하조윤, 남현우

07:26 하조윤, 신권주(정말로 다 끊겠다는 듯이 구는군요. 내가 부담스럽습니까? / ...조금요.)

11:25 신권주(늘 이해할 수 없었던, 하지만 결국엔 이해할 수밖에 없었던 너를 닮은 녀석이 있었다)

        11:32 신권주, 유선영(과거 회상-헤어졌을 당시)

        12:07 신권주, 전혁수(과거 회상-혁수에게 되돌아가자고 하는 권주)

        13:59 하조윤(자신의 신념을 밝히는 하조윤 / 점점 친근해지는 말투의 조윤이)

15:44 하조윤, 서영우(인터뷰 / 저라고 이러고 싶었던 건 아니에요. / 그럼 하지 말아요.)




7트랙


00:00 강태정(영우가 보낸 문자 / 내 마음은 도대체...)

03:13 하조윤(깨달은 마음이 두려워 도망친 주제에 완전히 끝맺지도 못하는 한심한 인간)

        03:23 하조윤, 김채환(퇴사한다고 신국장에게 말 못 한 조윤이)

05:40 신권주, 하조윤(조윤이 퇴사 소식을 듣고 집 앞에 찾아온 신권주)

09:24                   +강태정(삼자대면)

15:53 하조윤, 강태정(성격은 안 좋지만 나쁜 사람은 아니야 /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둘)

22:26 강태정(내 의지로 버렸으니 질투할 이유도, 아파할 이유도 없었다 / 조윤이가 보낸 카메라를 본 태정이)

26:00 신권주(싸움에 진 개. 그보다 더 지금의 나한테 적합한 표현은 없다)

29:40 서영우

30:34         +강태정(우리, 여기까지 하자.)




8트랙


00:00 하조윤, 회사동료들(마지막 인사)

        02:40 하조윤, 신권주(전화 통화-다시 만나자고 했으나 거절하는 신권주)

04:51 신권주, 하조윤(왜, 불안해? / 너도 기다려)

08:19 하조윤, 보일(전화통화-복귀 문제에 관해서)

09:09 하조윤(새 발견!)

09:39         +강태정(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이야기하는 둘)

14:08 하조윤(기다리던 필립의 메일을 받음 / 콜리가 무사함을 알게 됨)

        14:35 필립(현지 상황)

16:55 하조윤, 가족(저는 느리고, 잘하는 것도 별로 없지만 사진은 조금 괜찮게 찍는다고 해요)

22:08 신권주, 김채환(일 얘기 / 으이구, 성질 하고는. 하 기자 일만 관련되면 왜 저렇게 못 잡아먹어 안달이야)

25:25 신권주, 유선영(전처와의 관계를 완벽히 정리하는 신권주)




9트랙


00:00 강태정, 서영우, 박성재(태정이 영우에게 스페어키 돌려주러 감)

03:26 강태정, 서영우(과거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 끝까지 쓰레기로 남지 않게 해줘서 고마워 / 네가, 아니라고.)

09:18 강태정(보고 싶어... 보고 싶어...)

10:44 하조윤, 신권주(조윤아, 보고 싶더라. 어이없을 정도로. / 다음 달 말에는 워싱턴으로 떠나. 같이... 가자.)




10트랙


00:00 강태정, 하조윤母, 강태정母(조윤이 다시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됨)

01:48 하조윤(나는 평생 혼자 살아야 하는 인간이 아닐까.)

       02:05 신권주(대답은 나중에 해도 돼. 하지만 너무 기다리게 하지 마.)

04:14 하조윤, 강태정(둘의 진짜 이별)




11트랙


00:00 신권주(일하는 중 / 시작이 엉망이었고, 관계 내내 발전의 여지를 잘라버린 건 분명 내 실수였다.)

        01:05 하조윤(관계의 변화와 함께 점점 친근해지는 문자 내용)

03:59 하조윤(신권주 집 앞에서 기다리는 중)

04:58          +신권주(저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이 더 늘어나는 걸 원하지 않아요. / 사랑...한다고 해도?)

19:04 신권주(사위는 어둡고 고요했다. 누군가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22:15 하조윤(필립에게 보내는 메일)




12트랙


00:00 강태정(해외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은 태정이)

03:18 하조윤, 송진아(두통이 좀... / 너 코피 나!)

        04:03 임도현(원인 모를 두통이 계속...)

09:10 하조윤(계속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조윤이 / 생애 마지막 셔터를 누르는 순간, 나는 그래도 삶은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10:45 하조윤, 임도현

11:31 하조윤(신권주의 흔적을 보고 안도하는 조윤이)

12:52          +신권주(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매달려 보는 거야. 별로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한번 고쳐 써달라고. / 사랑이 아니다. 이것은 분명 사랑이 아니었다.)




13트랙


00:00 하조윤(당장 입원해야 하는 상황 / 집에 태정이가 옴)

01:00 강태정, 하조윤(독일로 간다는 태정이 / 삶이란 지루할 정도로 긴 치유의 과정이었다.)

07:36 하조윤(나는 혼란스러운 마음의 끝을 알고자 긴 잠을 잘 것이다.)

09:41 하조윤母(정신차리지 못하는 아들을 보는..ㅠㅠ)

11:30 하조윤(혼수상태에서의 독백)

15:55 하조윤, 가족(조윤이가 3개월 만에 깨어남)

16:38                 +강태정(겨울이었는데... 봄이 다 끝나가...)

19:08 강태정, 하정혜(헤어졌다고... 끝은 아니에요. 나한테 윤이는... 친구이기도 하구요.)

21:43 강태정(윤아, 아주 나중에 널 다시 만나면... 그땐... 꼭 깨어있는 너한테 인사할게. 잘 지내.)




14트랙


00:16 하조윤(밤에 깨어난 조윤이)

01:35 하조윤, 신권주(잘 잤어? / 조금... 오래 잤어요.)

07:56 필립(조윤이가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 / 최악의 상황인 현장)

13:25 하조윤, 하조윤母(짐 싸는 조윤이 / 오래 살아서 퓰리처 상도 받아야지.)

15:26 하조윤

        15:44 강태정(조윤이가 돌려준 카메라를 다시 돌려준 태정이)

16:25         +송진아(자기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도 지킬 수 없어, 윤아.)

19:20 하조윤, 보일(전화통화)

21:22 하조윤(그 감정 또한 사랑, 사랑이었다고.)

25:45 신권주(일하는 중!!)

26:59 신권주, 보일(토론토 출장 관련)

28:34 하조윤(비밀번호 여섯 자리 누르는 소리)

29:39 신권주(집으로 가는 중)

30:45           +하조윤(잘 잤어? / 오는 길에 멋진 사진을 찍었어요. 보여 드릴까요?)




15트랙


00:00 하조윤(다시 돌아간 현장은 모든 것이 처절하게 무너져있었다.)

00:52           +콜리(누구나 다 자신을 사랑하죠. 하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사랑도 존재해요.)

03:08 하조윤, 신권주(떨어져 있던 시간 동안 한 번도 선배님과 다시 만날 가능성에 대해 확신한 적이 없었어요.)

06:36~21:00 헤방 씬은 깜박이를 켜지 않긔(신권주, 나의 상사, 나의 선배, 나의...)

21:01 하조윤, 신권주(대답봇 하조윤ㅋㅋㅋ)

24:27 신권주, 보일(토론토 출장 취소하는 신권주)

26:24 하조윤(신권주 문자-뭐하고 있어? 자고 있어? 점심은? 아직도 자는 건가? 저녁은? 늦을 거 같아 / 마중은 핑계지. 만나고 싶어.)

27:50 하조윤, 신권주(신권주 마중나간 하조윤)

33:05~39:20 헤방 씬은 깜박이를 켜지 않긔2222(뒤에 넣기만 해도 잘 XXX. / 그런 말 좀... 하지 말아요...)

39:21 신권주, 하조윤(뽀뽀귀신 신권주 *^^* / 하조윤, 나랑 제대로 연애할래? 진지하게.)




16트랙


00:00 신권주, 보일(아예 토론토로 가야 하는 보일)

01:48 신권주, 하조윤(출품할 사진 고르는 중 / 호흡하는 매 순간순간이 선물이었다.)

04:54 하조윤, 하정혜(잘 지내고 있는 태정이 /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사실 미국도 그 사람 보러 왔어. 같이 있고 싶어서.)

09:02 강태정, 하정혜(태정아, 행복해? / 네.)




17트랙


00:00 신권주, 보일(빨리 퇴근하려는 신권주

01:40                 +하조윤(누구 때문에 토론토로 날아가는 내 신세를 보상 받기 위해서는 네 애인을...! / 보여줬잖아.)

03:30 하조윤, 신권주(선배님, 사랑하고 있어요. / 알아.)

06:02 신권주(네가 사랑스럽다. 영원을 믿진 않지만, 믿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고 있어.)

09:04 하조윤, 신권주(네가 현장에서 죽으면, 네 유해는 반드시 거둬줄 테니까 안심하고 뛰어다녀.)




18트랙(강태정 외전)


00:00 꿈

04:40 소개팅 제의 받는 태정이

06:58 세계보도사진전

        08:57 어떤 사진을 발견한 태정이

13:14 가죽공방가게




19트랙


00:00 신권주, 하조윤(병원에서 꽁냥꽁냥)

06:59 신권주, 하조윤(전화통화-비 오니 조심해서 와요)

07:33 신권주(과거 회상)

        11:00 선배? 내가 왜 당신 선배지?

        12:26 조윤이를 찾는 데 도움을 달라고 하는 하정혜

        13:24 전혁수와 하조윤

        14:54 보일과의 대화

        18:56 한국에 돌아온 하조윤

20:24 신권주, 하조윤(조윤이가 요리했어요)

        21:15~23:25, 24:14~24:39, 26:12~26:51 신권주 나레이션




20트랙


00:00~11:55 헤방 씬은 깜박이를 켜지 않긔3333(한동안 못 보잖아. 많이라도 해야지.)

12:05 대답봇 하조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5 신권주, 보일(공항에서 전화통화)

15:49 신권주

17:11         +하조윤

       18:07 권주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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