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라 혹시 매진될까 걱정하며 갔는데 1시에 다행히 크루아상까지 전부 살 수 있었음. 다른 건 좀 달고 술빵이 딱 적당. 흑임자 크림이 특히 맛있었음. 하나 더 사올걸 후회하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