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콘서트를 주최하는 YG엔터테인먼트는 공연을 앞두고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울이는 중이다.
YG는 관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를 운영하고, 운영 부스와 진행 요원을 추가 배치해 입장을 위한 대기를 최소화한다. 또 공연 당일 날씨 등 상황을 고려해 입장을 탄력적으로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YG는 "관객에게 생수를 지급하고 쿨링 미스트(안개형 냉각기) 기기를 가동해 온열 사고에 대비하겠다"며 "구급 인프라도 강화해 당일 현장에 구급차를 배치하고, 밀집 구역에는 의무실을 추가로 설치해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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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뜬 기사인데 다행이다...
입장을 위한 대기 최소화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