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노래 들리고, 라방 나와서 움직이는 모습보고, 목소리 듣고
나한테는 아무리 우울해도 기분 안좋아도 거기서 바로 끄집어내주는 존재는 빅뱅뿐인 것 같아
군대 가기 전에 군대 곧 간다는 말 계속 들릴 때부터 얼마 전까지 빅뱅 생각하면 좋아하는데 가슴 먹먹해서 아픈 느낌이었거든
다시 설레는 느낌밖에 안드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ㅠㅠ
나한테는 아무리 우울해도 기분 안좋아도 거기서 바로 끄집어내주는 존재는 빅뱅뿐인 것 같아
군대 가기 전에 군대 곧 간다는 말 계속 들릴 때부터 얼마 전까지 빅뱅 생각하면 좋아하는데 가슴 먹먹해서 아픈 느낌이었거든
다시 설레는 느낌밖에 안드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이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