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BGUnionGlobal/status/2091828264683913525
범규는 경험의 많고 적음보다 게임을 이해하고 즐기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그는 "범규 님은 추리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하시지 않았는데 게임을 하는 데 있어서 추리를 풀어내며 활약해주셨고 인터뷰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즐기셔서 정말 다시 모시고 싶은 분이다"고 말했다.
http://www.withinnews.co.kr/m/content/view.html?§ion=1&no=40226&category=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