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지사에 도착!
나를 맞이해준 사람은 BEOMGYU.
새로 발령받은 여행사업부에서 한국 지역을 맡게 된 나는 한국 지사로 출장을 오게 되었다.
“여행사업부의 BEOMGYU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함께 열심히 해봐요!”라며 상쾌한 미소로 맞아준 BEOMGYU 씨. 자연스럽게 내 캐리어를 들어주는 센스 있는 배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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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MGYU’s Profile (범규 프로필)
범규(BEOMGYU) : 2001년 3월 13일생
키 180cm, 혈액형 AB형
취미/특기 : 게임, 잠자기
좋아하는 것 : MOA, 멤버들, 무대, 게임, 드라이브
싫어하는 것 : 이른 아침 활동, 늦은 퇴근
성격 타입 : INFP
성격 : 스스로 생각하기에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끝까지 소중히 여기는’ 성격
챠밍 포인트 : 처음에는 차갑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점
별명 : 밤규(バムギュ)
좋아하는 음식 : 라면, 삼겹살, 쪽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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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규의 답변
1.철판 대신 솥뚜껑에 삼겹살을 구워 먹는
‘솥뚜껑 삼겹살’을 추천합니다. 정말… 정말 맛있어요
2.사실 저도 아직 서울은 잘 모릅니다
3.항상 잠자리에 빨리 들기
4.비주얼 담당입니다!

TOMORROW X TOGETHER는 멤버 전원이 멋지고 다정한 그룹입니다! 저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저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겉모습도 그렇지만, 속은 더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SOOBIN은 밝은 사람입니다. 성격도 밝아서 한 번도 기운 없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YEONJUN은 제가 많이 배우게 되는 사람으로, 일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과 사랑을 볼 때마다 저도 본받아야겠다고 느낍니다.
TAEHYUN은 보면 볼수록 귀엽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고양이라기보다 강아지 같은 느낌이에요.
HUENINGKAI는 막내지만 마음이 강하고 믿음직한 사람입니다.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면도 정말 단단하다고 생각합니다.

Q1. 그룹으로서 이루고 싶은 것 / 말하고 싶은 것
🧸 올해 데뷔 8년 차지만, 앞으로도 앨범과 무대를 통해 TOMORROW X TOGETHER만의 색을 확실히 보여주고, 더 크게 성장하고 싶어요.
Q2. 자신에게 ‘일’이란?
🧸 내 인생
Q3. 패션에서 신경 쓰는 아이템은?
🧸몸에 잘 맞는 아우터. 사이즈가 잘 맞으면 더 멋있어 보여요.
Q4. 만약 TXT로 회사를 만든다면 어떤 회사?
🧸 다들 비주얼도 좋고 피부도 좋아서 화장품 회사
Q5.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아이템은?
🧸 보조배터리
https://x.com/i/status/2027064158001529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