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톨들 안녕!
일하기 싫은 오후라 밤긋이 이야기 하려구 왔어
우리 밤긋이는 진짜 예쁜 아이같아 범규처럼😍
범규 생카 다녀온 밤긋이

여의도 야간 꽃구경 간 밤긋이


도림천 야간 벚꽃나들이 밤긋이

동네에서 마무리 한컷 밤긋이

사실 우리집 밤긋이는 한달전 쯤 여기서 나눔 받은 아이야.
나눔토리가 후기를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서 안쓰려다가 함께 외출 다니다보니 다시금 고마운 마음 폭발해서 밤긋이 생존신고 남겨ㅋㅋ
밤긋이 사랑받으며 잘 지내고 있어요❣️ 나눔토리야 고마워 바라는 모든 오프행사 다 당첨되구 늘 행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