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벨벳이나 매트질감에 가을가을한 색 틴트들 유행이잖아?
이구역의 매트성애자인 나덬은 참을수없이 몇가지를 구매해서 알차게 쓰고있어
심심해서 후기 남겨보려구! (알바하다가 심심해서 하는건 아님^^)
모바일로 쓰는 거라서 가독성 구림은 미리 지송
1. 3CE 벨벳립틴트 (₩ 15000)
구매색상 : 뉴누드, 니어앤디어
1) 뮤트뮤트한 컬러의 유니크함
2) 올리브영의 접근성
3) 다만 입술 각질 부흥회. 각질파티 아무리 잠재워도 일어나는 그 신도들
4) 각질 - 입술까짐 - 입술알싸함 테크 지속력 똥망
- 색아니었으면 안썼다 스타일난다 두고봐
2. 삐아 라스트 벨벳립틴트 (₩ 5700)
구매색상 : 멜로의 정석, 막장의 정석, 생기갑
1) 색깔의 다양성 (가을웜톤 삐아로 대동단결)
2) 5천원대의 미친 가성비
3) 이건 좀 개취이긴한데 바르고나서 약간 막? 씌인 느낌 살짝
4) 그래도 지속력은 평타는 치는 듯
5) 다 중간은 가는 제품력
- 내가 생각하는 벨벳틴트 콩라인! 뭔가 좋은데 1등은 아닌 그런것..
3. 삐아 라스트 립스틱 (₩6000)
구매색상 : 감각적, 퇴폐적
1) 육천원이라는 미친 가성비22222
2) 가을웜톤 박수쳐!
3) 다만 라스트벨벳립틴트를 굳힌것만 같은 색깔 바리에이션
4) 바를땐 크리미한데 느낌은 매트하고.. 매트한거에 비해 묻어남 오져
5) 케이스가 너무 뾰족해서 버릴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허벅지에 멍들거같아 이씨ㅠ
- 삐아 틴트와의 구분점을 잘 모르겠음 그냥 스틱이라는 점..?
4. 롬앤 제로벨벳틴트 (₩7900)
구매색상 : 멜팅, 번트하트
1) 색깔 여섯개가 다 달라서 드래곤볼하고싶은 느낌적인 느낌^^
2) 질감이 좋음. 각질부각도 좀 적은거같고.
3) 지속력은 오래가기는 하지만 막 혼자 독주! 까지는 모를..
4) 케이스가 개인적으로 내 취향 그레이+무광 살람해요
(나덬은 주머니에 립제품 넣는데 이렇게 둥근 디자인이면 환영)
5) 냄새도 평타..
6) 다만 삐아의 가격보다 몇천원 더주고 살 퀄인지는 의문..
이쁘긴 이쁜데 글쎄.. 삐아가 있는데? 요런 느낌
- 색 존예 케이스 존예 랄라블라 롭스 입점 굿굿
다만 색이 좀 다른브랜드랑 겹치는거 같기도 하구..
여기서 위티를 살바엔
5. 롬앤 제로립스틱 (₩7900)
구매색상 : 어도러블, 올댓재즈
1) 색은 이뻐 .. 근데 삐아립스틱보다는 (?) 하게 되는 느낌
2) 틴트에선 안그랬는데 립스틱은 갑자기 각질폭발 왤까..
3) 색은 이쁜데 여긴 또 케이스가 거의 어묵꼬치급 따가움
- 롬앤 첫제품을 이걸로 만났는데 롬앤에 대한 기대가 약간 식었음...^^ (새롬쨩 사랑해요..^^)
6. 에스쁘아 립 플루이드 벨벳 (₩19000)
구매색상 : 모디스트
1) 색이 뭔가 땡기는 색이 없었음..
2) 백화점 퀄은 아닌데 자꾸 가격이 백화점 따라가..
3) 아마 벨벳틴트의 질감 1위는 에스쁘아가 아닐까
(근데 좀 애매한게 이름은 벨벳인데 별로 안벨벳해..)
4) 에스쁘아 매장의 접근성 ㅠㅠ 올리브영에 입점은 했다만
5) 색만 많았어도 1등 줬을텐데...
- 이뻐.. 좋은데 가격만 좀 낮춰주라.. 더 많이 살게..
7. 삐아 라스트 립무스 (₩ 4700)
구매색상 : 어흥, 으르렁
1) 이름이 독특해서 사버린 나란 덬...
2) 색은 진짜 이집 된장 저집 된장 섞어만든 된장색
3) 근데 묘하게 이뻐.. 특히 눈화장 쎈덬들은 좋은듯
4) 맛이랑 냄새는 쉣이야.. 진짜 된장냄새가 더 나을거같음..
비누맛..
5) 가격 제일 착해.. 쿠팡가 오천원 미만..
- 코덕이라면 소장할만한 색과 질감 다만 지속력은 짧음 묻어남 쩔고.
8.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가격이 너무 천차만별 나는 오천원대에 삼)
구매색상 : 인생잇템 최적미모 감성필터
1) 미묘하게 더 이뻐보이는 페리페라 틴트 왠지 이 색 있을거같은데 하고 집에가면 없음
2) 내 입술에선 뭐 나는것도 없고 아픈것도 없었음! 다만 있는 사람이 더 많은가봐
3) 주머니 넣고다니기 최적화 된 뚱뚱이 디자인
4) 코랄부터 브라운까지 색 스펙트럼이 넘나 넓음
5) 근데 얘네는 바를때 느낌이 뭐랄까 구름을 바르는 느낌..?
스윽- 하고 나면 뭐가 자꾸 내 입술에 있어.. 짜증나게
6) 그래도 자주 쓰긴 함.. 요샌 핑크착색도 좀 잡은거 같더라
7) 아 그리고 랄라블라 롭스 올리브영까지 입점왕 어딜가든 다있어 맨날 세일중이야
- 싸고 지속력도 아주 나쁘진않은데 바르는 느낌이 기분나빠..
9. 블랙루즈 에어핏 벨벳틴트 2(₩6900)
구매색상 : 자몽라떼, 시나몬티
1) 발림성도 좋고 가격도 인터넷에서 사면 나쁘지않아
2) 근데 접근성이 개구림.. 랄라블라도 몇군데 들어와있지도 않구..
3) 색이 뭐랄까 다 다홍색인데 빨강 어느정도 넣냐 주황 어느정도 넣냐의 차이여..
브라운이 브라운같지않고 코랄이 코랄같지않아..
4) 두가지 물감으로 모든 색을 낸것같음.. 그래서 색들이 좀 서로 겹쳐 심지어 시리즈1은 다 같은색같어..
5) 냄새... 애들 불량식품에서도 안날거같은 냄새가 담겨있음..
- 좋아 근데 냄새만 어떻게 좀 해결해주라.. 냄새때문에 숨참고 바름
10.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타투 틴트 (오프라인면세가 ₩35000원)
구매색상 : 트루 오렌지
1) 얘도 벨벳인가? 싶긴한데 같은 계열이라고 생각함
2) 좀 느낌이 달라서인지 제일 입술에 착 붙고 착색 쩔어 본통색착색
3) 지속력은 내가 써본 어떤 틴트보다 이쁘게 오래갔음
(근데 오렌지색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어)
4) 다만 가격의 사악함.. 넘나비싸잖아.. 삐아 열개급..
- 또 살거야.. 다른색도 사서 진짜 좋은건지 확인해봐야 돼..
이구역의 매트성애자인 나덬은 참을수없이 몇가지를 구매해서 알차게 쓰고있어
심심해서 후기 남겨보려구! (알바하다가 심심해서 하는건 아님^^)
모바일로 쓰는 거라서 가독성 구림은 미리 지송
1. 3CE 벨벳립틴트 (₩ 15000)
구매색상 : 뉴누드, 니어앤디어
1) 뮤트뮤트한 컬러의 유니크함
2) 올리브영의 접근성
3) 다만 입술 각질 부흥회. 각질파티 아무리 잠재워도 일어나는 그 신도들
4) 각질 - 입술까짐 - 입술알싸함 테크 지속력 똥망
- 색아니었으면 안썼다 스타일난다 두고봐
2. 삐아 라스트 벨벳립틴트 (₩ 5700)
구매색상 : 멜로의 정석, 막장의 정석, 생기갑
1) 색깔의 다양성 (가을웜톤 삐아로 대동단결)
2) 5천원대의 미친 가성비
3) 이건 좀 개취이긴한데 바르고나서 약간 막? 씌인 느낌 살짝
4) 그래도 지속력은 평타는 치는 듯
5) 다 중간은 가는 제품력
- 내가 생각하는 벨벳틴트 콩라인! 뭔가 좋은데 1등은 아닌 그런것..
3. 삐아 라스트 립스틱 (₩6000)
구매색상 : 감각적, 퇴폐적
1) 육천원이라는 미친 가성비22222
2) 가을웜톤 박수쳐!
3) 다만 라스트벨벳립틴트를 굳힌것만 같은 색깔 바리에이션
4) 바를땐 크리미한데 느낌은 매트하고.. 매트한거에 비해 묻어남 오져
5) 케이스가 너무 뾰족해서 버릴뻔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허벅지에 멍들거같아 이씨ㅠ
- 삐아 틴트와의 구분점을 잘 모르겠음 그냥 스틱이라는 점..?
4. 롬앤 제로벨벳틴트 (₩7900)
구매색상 : 멜팅, 번트하트
1) 색깔 여섯개가 다 달라서 드래곤볼하고싶은 느낌적인 느낌^^
2) 질감이 좋음. 각질부각도 좀 적은거같고.
3) 지속력은 오래가기는 하지만 막 혼자 독주! 까지는 모를..
4) 케이스가 개인적으로 내 취향 그레이+무광 살람해요
(나덬은 주머니에 립제품 넣는데 이렇게 둥근 디자인이면 환영)
5) 냄새도 평타..
6) 다만 삐아의 가격보다 몇천원 더주고 살 퀄인지는 의문..
이쁘긴 이쁜데 글쎄.. 삐아가 있는데? 요런 느낌
- 색 존예 케이스 존예 랄라블라 롭스 입점 굿굿
다만 색이 좀 다른브랜드랑 겹치는거 같기도 하구..
여기서 위티를 살바엔
5. 롬앤 제로립스틱 (₩7900)
구매색상 : 어도러블, 올댓재즈
1) 색은 이뻐 .. 근데 삐아립스틱보다는 (?) 하게 되는 느낌
2) 틴트에선 안그랬는데 립스틱은 갑자기 각질폭발 왤까..
3) 색은 이쁜데 여긴 또 케이스가 거의 어묵꼬치급 따가움
- 롬앤 첫제품을 이걸로 만났는데 롬앤에 대한 기대가 약간 식었음...^^ (새롬쨩 사랑해요..^^)
6. 에스쁘아 립 플루이드 벨벳 (₩19000)
구매색상 : 모디스트
1) 색이 뭔가 땡기는 색이 없었음..
2) 백화점 퀄은 아닌데 자꾸 가격이 백화점 따라가..
3) 아마 벨벳틴트의 질감 1위는 에스쁘아가 아닐까
(근데 좀 애매한게 이름은 벨벳인데 별로 안벨벳해..)
4) 에스쁘아 매장의 접근성 ㅠㅠ 올리브영에 입점은 했다만
5) 색만 많았어도 1등 줬을텐데...
- 이뻐.. 좋은데 가격만 좀 낮춰주라.. 더 많이 살게..
7. 삐아 라스트 립무스 (₩ 4700)
구매색상 : 어흥, 으르렁
1) 이름이 독특해서 사버린 나란 덬...
2) 색은 진짜 이집 된장 저집 된장 섞어만든 된장색
3) 근데 묘하게 이뻐.. 특히 눈화장 쎈덬들은 좋은듯
4) 맛이랑 냄새는 쉣이야.. 진짜 된장냄새가 더 나을거같음..
비누맛..
5) 가격 제일 착해.. 쿠팡가 오천원 미만..
- 코덕이라면 소장할만한 색과 질감 다만 지속력은 짧음 묻어남 쩔고.
8.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가격이 너무 천차만별 나는 오천원대에 삼)
구매색상 : 인생잇템 최적미모 감성필터
1) 미묘하게 더 이뻐보이는 페리페라 틴트 왠지 이 색 있을거같은데 하고 집에가면 없음
2) 내 입술에선 뭐 나는것도 없고 아픈것도 없었음! 다만 있는 사람이 더 많은가봐
3) 주머니 넣고다니기 최적화 된 뚱뚱이 디자인
4) 코랄부터 브라운까지 색 스펙트럼이 넘나 넓음
5) 근데 얘네는 바를때 느낌이 뭐랄까 구름을 바르는 느낌..?
스윽- 하고 나면 뭐가 자꾸 내 입술에 있어.. 짜증나게
6) 그래도 자주 쓰긴 함.. 요샌 핑크착색도 좀 잡은거 같더라
7) 아 그리고 랄라블라 롭스 올리브영까지 입점왕 어딜가든 다있어 맨날 세일중이야
- 싸고 지속력도 아주 나쁘진않은데 바르는 느낌이 기분나빠..
9. 블랙루즈 에어핏 벨벳틴트 2(₩6900)
구매색상 : 자몽라떼, 시나몬티
1) 발림성도 좋고 가격도 인터넷에서 사면 나쁘지않아
2) 근데 접근성이 개구림.. 랄라블라도 몇군데 들어와있지도 않구..
3) 색이 뭐랄까 다 다홍색인데 빨강 어느정도 넣냐 주황 어느정도 넣냐의 차이여..
브라운이 브라운같지않고 코랄이 코랄같지않아..
4) 두가지 물감으로 모든 색을 낸것같음.. 그래서 색들이 좀 서로 겹쳐 심지어 시리즈1은 다 같은색같어..
5) 냄새... 애들 불량식품에서도 안날거같은 냄새가 담겨있음..
- 좋아 근데 냄새만 어떻게 좀 해결해주라.. 냄새때문에 숨참고 바름
10.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타투 틴트 (오프라인면세가 ₩35000원)
구매색상 : 트루 오렌지
1) 얘도 벨벳인가? 싶긴한데 같은 계열이라고 생각함
2) 좀 느낌이 달라서인지 제일 입술에 착 붙고 착색 쩔어 본통색착색
3) 지속력은 내가 써본 어떤 틴트보다 이쁘게 오래갔음
(근데 오렌지색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어)
4) 다만 가격의 사악함.. 넘나비싸잖아.. 삐아 열개급..
- 또 살거야.. 다른색도 사서 진짜 좋은건지 확인해봐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