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현악기 배웠는데 그 때 습관이 들어서 늘 손톱을 바짝 잘랐어.
난 늘 어린이 손톱처럼 손톱이 작아서 네일 아트해도 안예뻐서 걍 방치 상태로 뒀는데 누가 길러 버릇 하면 바디가 길어진다고...
하던데 결국 손톱이 너무 길어져서 또 자르고 그래. 손톱이 길어지면 부채꼴로 넙적하게 펼쳐지는 느낌이 싫어서 그래...
이럴때 투명 매니큐어나 영양제 바르면서 조금씩 기르면 바디도 길어지는거야? 대체 바디를 기른다는게 어떻게 하는거야?
어릴때 현악기 배웠는데 그 때 습관이 들어서 늘 손톱을 바짝 잘랐어.
난 늘 어린이 손톱처럼 손톱이 작아서 네일 아트해도 안예뻐서 걍 방치 상태로 뒀는데 누가 길러 버릇 하면 바디가 길어진다고...
하던데 결국 손톱이 너무 길어져서 또 자르고 그래. 손톱이 길어지면 부채꼴로 넙적하게 펼쳐지는 느낌이 싫어서 그래...
이럴때 투명 매니큐어나 영양제 바르면서 조금씩 기르면 바디도 길어지는거야? 대체 바디를 기른다는게 어떻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