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마다 덧발라줘야 자차 기능을 제대로 하는게 거의 매뉴얼같던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
선크림 바르고 그 위에 베이스 얹고 파데 얹고 컨실러 얹고 블러셔 얹고 때때로 파우더까지 올리는데
그 위에 선크림을 어떻게 덧발라???
덧바른다는 개념 자체가 오직 선크림만 바르고 나갔을 경우에 해당하는건가?
그럼 메이크업 상태에서는 쿠션같은걸 쓸수밖에 없는걸까?
나는 평소에 화장 잘 안무너지는 편이라서 밖에서 립 말고는 수정화장 자체를 잘 안하거든
쿠션도 얼굴에 먼지 붙이는 기분이라서 안쓰는데
그리고 쿠션을 써도 무너진 부분만 톡톡 두들기는 정도지 얼굴 전체에 덧바르지는 않잖아
그래도 주기적인 자차를 위해 선쿠션을 써야 하는건가???
점점 더워지니까 자차에 괜히 더 신경쓰게 되는데 선크림 덧바르는 부분은 진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여.... 븉덬들은 어떻게 실천하니? ㅠㅠ
선크림 바르고 그 위에 베이스 얹고 파데 얹고 컨실러 얹고 블러셔 얹고 때때로 파우더까지 올리는데
그 위에 선크림을 어떻게 덧발라???
덧바른다는 개념 자체가 오직 선크림만 바르고 나갔을 경우에 해당하는건가?
그럼 메이크업 상태에서는 쿠션같은걸 쓸수밖에 없는걸까?
나는 평소에 화장 잘 안무너지는 편이라서 밖에서 립 말고는 수정화장 자체를 잘 안하거든
쿠션도 얼굴에 먼지 붙이는 기분이라서 안쓰는데
그리고 쿠션을 써도 무너진 부분만 톡톡 두들기는 정도지 얼굴 전체에 덧바르지는 않잖아
그래도 주기적인 자차를 위해 선쿠션을 써야 하는건가???
점점 더워지니까 자차에 괜히 더 신경쓰게 되는데 선크림 덧바르는 부분은 진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여.... 븉덬들은 어떻게 실천하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