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네이밍'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신상은 토스티드, 베이크드 2종이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컬러들이랑 비교해봤어!
🥨 베이크드 : 차분하면서 혈색 도는 로즈 베이지
🥨 토스티드 : 핑크 한 방울 섞인 누디 베이지
기존 네이밍 블러셔랑 비교 발색해봤어!
내 기준 퍼컬별로 추천해보자면
토스티드 : 봄라 ~ 여쿨라
토스트 : 가을웜 소프트
베이크드 : 가을딥, 겨울쿨
헤이즈 : 여쿨라이트
스트럿 : 가을웜
🥐토스티드 vs 토스트
기존 토스트는 확실히 노란 기가 도는 웜한 베이지라면 토스티드는 핑크기가 살짝 섞인 뉴트럴 베이지 느낌!
특히 토스티드는 너무 더워보이지않게 딱 예쁘게 구워지더라 쿨톤이여서 기존 토스트가 너무 웜해보였던 덬들한테 완전 추천!!
🥐베이크드 vs 헤이즈 vs 스트럿
헤이즈는 확실히 뽀얀 느낌이라 여쿨라이트 같은 라이트톤에게 추천!
반면 베이크드는 좀 더 깊이 있는 로즈빛이고 발색도 확실한 편이라 양 조절 필요한편
개인적으로 베이크드는 가을딥이나 겨울쿨처럼 깊이감 있는 컬러가 잘 받는 톤에게 추천
스트럿은 완전 갈웜 갈딥 추천 지금 바르면 분위기 대박일듯
🥨 토스티드 볼 발색
24호 피부에서도 너무 밝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
너무 더워보이지 않아서 쿨톤도 부담 없이 굽굽 메이크업 가능
🥨 베이크드 볼 발색
로즈빛이 확실하게 올라와서 혈색을 더해주는 느낌!
토스티드 베이스로 깔고 포인트 블러셔로 올려도 너무예쁨
결론!
자연스럽게 구워지고 싶다면 토스티드 추천
좀 더 깊고 확실한 로즈빛 굽굽을 원한다면 베이크드 추천
특히 토스티드는 피부가 어두운 편이라 밝은 블러셔가 뜰까 봐 고민했던 덬들도 관심 가져볼 만한 컬러 같아
나처럼 퍼컬은 쿨톤인데 추구미는 가을웜인 덬들에게 이번 신상 완전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