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 실장 혹은 원장으로 예약했는데
머리는 인턴이 죄다함
아니면 반반 해서 짝짝 컬 만들어 놓고
심지어 머리 망쳐서 두번 펌하게 만들 때도 있었어 머리 개 상해서 결국 다 자름 ㅜㅜ
돈은 30~ 받는데 이게 맞나..?
근데 가는 미용실마다 이 따위라
좀 도와주는 수준이면 이해하겠는데
거의 다 주객이 전도되서 인턴이 하다가 예약한 사람이 와서 봐주는 정도라 당하는 기분임
이런거 때문에 1인 원장샵으로 다니니까 여긴 또 다른 문제들이 있고
펌 필수인 숱없고 힘없는 머리라 미용실 꼭 다녀야 하는데
후기 보고 골라도 꽝 담첨될 때가 많아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