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산 직후는 개구리다고 느꼈음
일년 묵혔는데 그사이에 취향이 바뀌었나봐 향도 똑같은데 만족스러워
소금x 설탕x
인공적인 가실가실한 느낌인데 크리미한 제형이 베이스라 쓰기 괜찮아
환절기라 피부 뜬거같아서 간만에 꺼내썼는데
매끈매끈해져서 만족이야
일년 묵혔는데 그사이에 취향이 바뀌었나봐 향도 똑같은데 만족스러워
소금x 설탕x
인공적인 가실가실한 느낌인데 크리미한 제형이 베이스라 쓰기 괜찮아
환절기라 피부 뜬거같아서 간만에 꺼내썼는데
매끈매끈해져서 만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