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는 동일한 제품 우후죽순 내는 게 아쉽지만 그 안에서 제품력 상승 시키는게 매력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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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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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비
파데프리용&올인원 목적으로
처음에 산 건 너무 두꺼워서 스펀지 필수였고
두번째는 묽어서 커버력 파우더 필수였는데
이번 껀 단독으로 사용하고 손으로 발라도
밀착 잘 되는게 마음에 든다
방금 첫 인상이라 지속력이랑 색상만 예쁘면 이제 바랄게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