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계절 내내 매트 파데만 쓰는 사람이거든ㅋㅋ
헤라 실키스테이, 맥 스튜디오,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디올 매트 이렇게 4개를 상황에 따라서 쓰는데 솔직히 모공이랑 결표현이랑 색감이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디올임ㅋㅋㅋ지속력이랑 다크닝에서 잘 맞는 건 맥 스튜디오, 파워패브릭은 가끔 어쩌다가 쓰면 얘가 이렇게 좋았군 싶고ㅋㅋ실키스테이는 나한테는 제일 매트해서 여름에 잘 씀 ㅋㅋ암튼 디올 파데 지금 가지고 있는 거 거의 다 써서 다시 사려고 하니까 리뉴얼이 됐네? 유튜버들 후기 몇 개 찾아봤는데 괜찮다고만 하지 그 전 버전이랑 확실하게 비교해주는 건 못찾아서 재구입 고민되는데 다 써본 덬들은 어때? 구 버전이 나한테 좋았던 점은 나는 노란기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 그런지 0n색상이 딱 잘 맞고 모공이랑 요철 잘 커버해줘서 결표현이 예쁘게 되는 게 좋았거든 여전히 모공이랑 결표현 잘 되는 지 궁금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