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디자이너 글로우 1.5호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 21N
헤라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21N1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1N0 포슬린
맥 래디언스 세럼 파워 파운데이션 NC10
지금 있는 색상은 저것들뿐이라 좀 아쉽긴 하다
일단 나는 붉은기가 많은 수분 부족 중지성에
20~21호 웜톤이야
조르지오는 1호는 붕 뜨는 느낌이고 1.5호가
화사한 맛은 없어도 붉은기 잡아줘서 단정했어
무너질 때도 지저분하지 않고 얊게 말착되면서도
아예 커버력이 제로는 또 아니라 좋았는데 솔직히
어째서 이게 글로우인지 모르겠..나 여름에 써
건성은 도구에 따라 매트형으로 느낄지도 ㅋㅋ
에스쁘아는 처음 발랐을 때가 제일 예쁜거 같아
21호인데 그냥 눈으로 봐도 제일 밝지?
나한테도 일단 색상이 밝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붉은기를 못잡아주니까 피부톤이 얼룩덜룩하고
잿빛이 되더라
색상 맞으면 가격 대비 무난할 파데같기는 해
나중에 한 번 한톤 어두운걸로 써보려고..
헤라는 사실 오늘 산거고 리뉴얼 전은 써봤는데
좀 더 비싼 에스쁘아 느낌이였거든 ㅋㅋ
리뉴얼 된건 처음 사서 사용감은 아직 몰라ㅠ
퓨처리스트는 보편적인 대중 선호도는 아마
가장 높을텐데 난 안맞는게 포슬린, 웜포슬린
2가지 써봤는데 웜포슬린이 좀 더 맞기는 했어
하지만 웜색상인데도 핑크베이스 느낌이였어
커버력이 없진 않았는데 피부색 안맞으니 그게
장점이 되지 않고 지저분해보이더라 ㅠㅠ
맥은 일단 색이 좀 어둡게 나온거 같아
저게 2번째 밝은색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르면 좀 탁하고 피부가 어두워지는 느낌이야
그리고 글로우치고 커버력이 높은편이였는데
나는 또 얇게 밀착되는걸 좋아해서 오히려 너무
빡 화장한 느낌이라 안맞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