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패프 사용중인데 시간 지나면 티존, 나비존 붉은기가 금방 다시 올라오고 그러면서 모공부각+피지 부각도 좀 있는 편이야.
1~2시간 정도만 괜찮고 그 이후에 번들거리고 그건 티슈로 찍어내면 속건조 올라오고.
피지부각은 정말 얇게 바르면 심한편은 아니라 크게 신경쓰이진 않는데 붉은기랑 모공부각이 좀 불만이야.
파우더 처리나 픽서를 해도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아.
모공에는 실키스테이가 더 낫단 말도 봤는데 어때?
지금 바르는 방식은 스파츌라 브러쉬 + 퍼프고 최대한 얇게 바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