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동국제약 루온셀'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오년 전부터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오고 있어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는 이미 만땅!

용기가 너무 귀여웠어! 그리고 유상과 수상층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 쓰기 전에 흔들어서 섞어주면 위와 같이 유백색이 돼!
항상 천연비누로 클렌징을 해왔는데, 깨끗이는 닦이지만 씻고 나면 얼굴에 염기가 남아있어서 스킨류로 얼굴을 닦아내서 중성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거든.
그런데,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를 바로 분사해서 얼굴을 톡톡 두드려주면 바로 스며들어서 얼굴에 유분기는 느껴지지 않지만
즉각적으로 피부 속이 탱탱하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아직은 날이 더운데, 로션이나 크림이 부담스러울 때 시기적으로 딱 적당한 에센스 성상이야!

유백색의 에센스가 도포된 모습이야. 분사력은 용기 문제인지, 미세하게 뿌려지지는 않아, 이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
보통은 얼굴에 에센스만 분사해서 흡수시키지만 3일에 한번씩은 얼굴에 분사 후, 화장솜에 뿌려서 얼굴에 붙이면, 흡수력이 배가 되고, 휠씬 촉촉하게 되어서
피부 상태가 로션이나 크림 없이도 만족스러울만큼 촉촉해져!


받은 날부터 빠짐없이 계속 사용중인데, 줄어드는 것이 아쉬울만큼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