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왔는데 인디 브랜드들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는데
몬가 발색해보고 싶은 것들은 테스터가 다 닳아 있었어.. 리스키라든가 글맆이라든가 aou라든가 기타등등..
2층 스킨케어존에도 뭐 엄청 많더라고 특히 색조는 어느정도 아는 브랜드들이 제법 있었는데 스킨케어는 내가 진짜 모르다 보니까 완전 새로웠음
아쉬운 건 테스터 채워져 있으면 좋겠는거랑 브랜드명이 더 잘 보였으면 하는거??
또 제품군별로 진열해놓은거같긴 했는데 찾기 힘들어서 브랜드별로 해놨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갠취)
조명 조절해서 비춰볼수 있는거랑 여러가지 브랜드 많은 거는 너무 재밌고 좋았어
담에 갈때 테스터만 좀 잘 관리돼있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