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리케이커 없는 순수 흡수체만 있는 탐폰 교체야
어플리케이터가 없으니까 외부에서 교체하는게 생리컵 교체 난도라 물어봄
물론 1. 손을 씻는다. 2. 교체를 한다. 3. 손을 씻는다. 이긴해
집에서는 이게 너무 쉬운데 외부 화장실은 세면대가 화장실 칸과 멀거나,
가깝다라도 화장실 문 혹은 손잡이의 깨끗함을 신뢰할 수 없음..ㅎ
평소엔 이렇게 위생 안 따지는데 ㅋㅋㅋㅋㅋ 외부 화장실은 넘 애매한거야
집에서만 디지털 쓰고 외부에선 어플리케이터?
디지털 특유의 콤팩트함을 버리기 너무 아쉬워
얘 너무 작고 작아서 화장실 갈 때 마음이 편하잖니?
미니백에서 공간차지하지 않는 이 미니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부피감이 적으니 ~하는 중이여도 가방의 공간 압박감이 적어
그냥 탐폰도 패드보다 공간 차지가 적기는 한데, 그럼에도 더 콤팩트함을 가져가고싶어
나이들수록 가볍고 작은 걸 추구하게되네..
변기칸 안에서 비교적 위생적으로 교체를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교체 전에 세니타이저로 손을 한번 닦아서 말려야하나?
알콜이 있어서 알콜을 다 날리기 전까진 질에 자극적일 것 같고
그냥 콤팩트 타입의 접이식 어플리케이터 제품을 쓰는게 낫나?
디지털탐폰 쓰는 다른 더쿠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탐폰 개당 단가 200원 이하인 날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한달 ~하는 중 비용이 6천원 이하였음 조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