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더마토리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오고... 내 피부는 난리나고...~ 그러던 와중에 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이벤트가 열렸길래 호다닥 신청했지!
그리고 당첨됨 ㄱㅇㄷ


본품 두 개가 왔고 정말 알찬 이벤트가 아닐 리 없다..
우선 살리시닉 포어 클리어 블랙 모공패드!

안에 있는 실링을 뜯어내면 요로코롬 검은 색 패드가 나옴. 한쪽은 엠보면 한쪽은 그냥 면. 임. 씻고 나와서 엠보면으로 코, 나비존, 턱 밑 +미간 같이 피지고민인 부분 위주로 문질문질하고 뒤집어서 얼굴 한 번 싹~ 닦아주면 닉값하는 패드 덕분에 맨들피부가 만들어짐.

사이즈는 요정도. 양볼 이마 턱 미간 올려놓고 팩토해도 딱 좋을 사이즈임.
원덬은 타고나길 예민감성 피부라서 이런 피지제거를 주목적으로 하는 패드들은 까딱 잘못쓰면 뒤집어지기 마련인데 맨날맨날 쓰는 거 말고 한 이틀에 한 번 씩 쓰는거면 아프지도 않고 뒤집어지지도 않고 적당히 관리돼서 아주 만족중임.
그리고 다음은 히알샷 베리어 앰플 B5

사실 난 이 앰플을 참 좋아해... 집에 다 쓴 공병이 하나 있고 이벤트로 받은 게 하나 있고 폰품+리필 기획세트로 하나 더 있을 만큼 말이지..
언제 어디에서 써도 좋은 무난하고도 아름다운 앰플이야..
히알답게 촉촉한 건 물론이고 발림성도 매끈하고 흡수되면 속건조를 해결함과 동시에 매끈 쫀딕 피부로 만들어줌.

보다시피 투명하고 주를르르륵 흐르는 제형. 패드로 얼굴 싹~ 닦고 앰플로 매끈 촉촉하게 만들어주면 걍 미친(P)피부 완성임.
추가로 나는 건성이라 이 위에 아무 크림이나 걍 턱턱 얹고 자는데 그러면 일단 담날 아침에 피부가 쥑여줌. 걍 맨들맨들하고 촉촉하고 말랑한.. 최고의 피부가 된다.
결론: 환절기에 늘어나는 모공과 관리 해줘도 뿅뿅거리면서 자기주장 쩔어주는 화이트헤드 관리하고 싶은 덬들은 패드 강추
날 건조해지는데 또 덥기도 하고 애매모호한 미친 날씨 감당 못해서 얼굴 피부 쩍쩍 갈라지는데 겉엔 기름 도는 덬들은 가볍고 수분 촉촉하게 충전해주는 앰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