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더마토리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품명:
더마토리 살리시닉 포어 클리어 블랙 모공패드 70매 & 히알샷 베리어 앰플 B5 50ml
이벤트로 더마토리의 사우나 정식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용
사실 워낙 유명해서 올영에서 테스터도 써보고
친구랑 여행 갔을 때 친구 앰플 빌려 써본 적도 있기 때문에
모르는 제품은 아니었고 써보고 싶었던 제품이었음 ㅎㅎㅎ
이렇게 본품으로 사용해봤고
매일매일 써보고 후기 작성하고 싶어서
이렇게 마지막 날에 후기를 올리게 됨
우선 패드!
모공 패드인데 얇고 거친 패드가 아니라
자극 없이 모공, 각질 케어할 수 있어서 좋았음
수부지 피부이지만 민감성이라
화장 전에는 기초 단계를 최소화했는데
이 패드는 살짝 닦아줘도 피부결 정돈이 착 돼서
화장도 잘 먹었어
이렇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집게도 들어있었고
되게 도톰해서 쓰기 좋았음
이렇게 촉촉하게 내용물 머금고 있는 타입
검은 색이라 코 피지나
이런 게 닦아지는 게 잘 보여서 좋았고
매끈한 면으로는 볼이나 피부 전체적으로 닦고
코나 이마 좁쌀, 턱 등 피지가 신경 쓰이는 부분은
엠보 면으로 닦으면서 사용했어용
아그리고 볼에 올리는데
도경수 양의지 얼굴 크기 비교짤 생각나서 웃겼음
중간 정도 얼굴이라 다행이었는데
도경수는 얼마나 얼굴이 작은 거야
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 ㅠ
다음으로는 앰플!
우선 배송 받고나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했음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은 아니고
묽은 콧물(?)같은 점도 약간 있는 타입
그래서 딱 가을~겨울에 수부지들이 쓰기 좋은
수분 앰플이라고 생각했음
수부지 민감성이고 기름 올라올 곳은 올라오는데
속 수분이 안 채워져서
피지나 좁쌀도 생기고 하는 노답 피부라
이마 좁쌀로 한참 고생했는데
패드+히알샷 앰플 조합으로 좁쌀이 싹 들어가서
친구들한테 자랑도 했음
아쉽게 이마 전 모습을 안 찍어서
전후 비교짤이 없어서
자세한 후기는 코랑 볼 모공으로 대체...
수분이 채워지니까 붉은기도 진정되고
같은 방 같은 조명 아래에서 찍은 건데
모공이 당연히 바로 싹 사라질 수는 없지만
수분이 채워지고 진정 되니까
수렴되고 결이 정돈되는게 느껴졌음
앰플도 이만큼이나 사용했음 ㅎㅎㅎㅎ
일단 세안 후에 패드로 닦고 앰플 흡수 시켜주고
화장할 때는 선크림 전에
이 앰플만 두어번 레이어링해서 잘 흡수시켜주는 식으로
기초 단계 정착했는데 피부 광이 도니까
베이스도 잘 먹어서 피부가 너무 좋아보임
그렇다고 물같은 타입이나 너무 무거운 느낌도 아니라
적당히 촉촉 쫀쫀해서 베이스 밀림도 전혀 없고
아침에도 사용하기 좋았음!!!
수부지에게 환절기란 피부 장벽 무너지고
뒤집어질 수 있는 시기인데
이번 기회에 너무 잘 맞는 라인을 찾아서
B5 크림 앰플이나 속광 로션도 추가 구매해서
같이 사용해보고 싶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