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너무 비싸서 세일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제야 샀는데 진짜 10,000원의 축복이다.. 나한텐 얘가 로드샵 하이라이터의 기준이 될 정도로 너무 질감이 좋아.. 너무 맘에 들어.. 색도 개쳐이쁨..
나 비싼 백화점 하라도 여럿 있는데 가격 생각하면 걍 이거 사고 말지(물론 백화점 하라 계속 모으긴 할거임 암튼 개좋다는 뜻ㅎ)
보니까 제조사가 콜마인게 더 충격임 테오앤더 하이라이터(이것도 콜마 제조) 있는데 그건 개별로였거든.. 물론 이건 제형이 반죽이라 그런 것도 있을 듯
콜마 색조는 별로라는 인식 있었는데 내 인식을 와장창 깨줬다
근데 색이 4가지만 있는게 개아쉬워.. 이 글을 혹시 클리오 BM이 본다면 색 한 4가지만 추가 좀 해주셔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