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 10년차 넘었는데 이사 다니다보니깐 인테리어 욕심도 많이 줄어서 이번 집엔 무드등도 따로 안두고 진짜 최소한 꼭 필요한것들만 두고 있어.. 청소하기 쉬운게 최우선으로 ㅜ
근데 이사온지 이삼주정도 됐는데 이 장판만 거슬렸다가 신경 안쓰였다 반복되길래 오늘 밤새도록 째려보면서 방법을 찾는데 도저히 마땅한게 읎다..
1. 데코타일 롤매트 등은 그 이음새에 우리집 노견이 쉬를 지려서 관리 어려움
2. 러그/ 전체 매트도 깔아봤는데 그 비용이나 관리에 신경쓰는만큼의 만족도는 아니었던거같고..
결론은 그냥 이정도면 다들 그러려니 사는건데 오늘의집 콘텐츠에 너무 눈이 높아져서 욕심부리는거 아닐까,, 이정도면 깨끗하다면 괜찮은거 아닐까,, 생각중인데 덬들은 어떨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