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프라다 쿠션 LN10 잘 썼는데 요즘 약간 칙칙하게 느껴짐
네이밍 사이나 쿠션 사랑함 (3통째 사용)
네이밍 레이어드핏 쿠션 4통 넘게 씀 (사계절 휘뚤마뚤)
웨메 스킨 퍼펙팅 쿠션 잘 안 맞다가 VT 선크림이랑 쓰니까 잘 맞아서 잘 씀
어바웃톤 파데 잘 씀 <- 커버력 좋고 픽싱 좋아서
랑콤 뗑이돌 AD 버전도 잘 씀 (비비 섞어씀 *에르보리앙)
시세이도 온천광 파데도 잘 쓰긴 했는데 광이 과하다 느낌 (유분지다XX 진짜 표현 상 너무 과함)
사실 제일 잘 쓰던 건 웨메 스파츌라 컨실 비비? 그건데 그건 사용하기 편해서 잘 썼는데 컬러가 묘하게 어두워서 손이 안 감
바코 화이트 쿠션 에어도 잘 썼는데 한 여름에는 코 옆에 몽글하게 뭉친다고 느끼긴 함
지금 디올 글로우 끌리는데 내 파데 리스트 보면 알겠지만 매트파데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면세 찬스 잘 없어서 파데나 쿠션 사고 싶은데 디올 스킨웨어 / 글로우 중에 뭐가 좋을지, 스쿠 더 파운데이션은 어떨지.. 아니면 그냥 파데+쿠션 다 추천해주면 후기랑 다 찾아볼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