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더마토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패드랑 앰플을 같이 챙겨주는 더마토리♡


패드랑 앰플은 원래도 관심많아서 이것저것 마니 사서 써보는 중인데
더마토리는 처음이라 궁금했어

먼저 패드는 실링이 잘 되어있는 상태였고 힘껏 뜯어야 오픈될 정도로 밀봉 잘 된 상태

뜯으면 검은 패드가 보이는데 처음보는 색이라 신기했어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패드쓰다보면 집게보관을 대부분 뚜껑에 꽂는 형태가 많자나 내가 쓰던 패드들은 거의 그랬는데 요 패드는 특이하게 거치형식이라
집게 쓰기도 편하고 보관하기 편해서 끝까지 집게로 쓸수있을꺼같아서
좋았어


한쪽은 엠보로 되었고 뒷면은 순면인거 같아 패드가 상당히 쫀쫀? 튼튼 했어
두께도 있어서 흡수된 토너의 양이 상당한거 같았고
얼굴을 막 닦고 해도 패드가 늘어지거나 보풀안나는 좋은 패드였어
그리고 두께가 좀 있어도 밀착력도 좋고 붙이고 움직여도 떨어지거나 하지않았고
패드를 양쪽으로 잡아 늘려도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패드여써

그 다음은 앰플 요즘 환절기라 너무 가벼운 앰플을 바르면 속건조가 상당해서
이것저것 레이어링해서 쓰는데 얘는 판테놀에 히알루론산이 들어서 그런가
엄청 물타입도 아니고 엄청 점성이 높은 앰플은 아닌 살짝 흐르는 정도의
묽기 였고

바르면 가볍게 바로 흡수되는데 흡수되고 나서 느낌이
엄청 가볍지 않고 수분감과 보습력이 있는게 느껴졌어
요즘 아침 저녁은 춥고 낮에는 더워서 땀나고 하는 계절인데
너무 찰떡같은 조합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