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럭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평소에 샤워할 때 트리트먼트 하고
바디워시 하는 시간을 제일 좋아하는 편이라
바디워시를 다양하게 쓰는데
이번에 세가지 향이나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음!
- 포레스트 배딩 (숲길 향)
- 코지 문라이트 (머스크 향)
- 프레시 업 (시트러스 만다린 향)
이렇게 세 가지 향을 받아서
3일에 걸쳐 하나씩 써봤는데

아직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포근한 머스크 계열보다는 상큼한 향이 더 끌리더라고
그래서 세 가지 중에서는 프레시 업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시트러스 향이 나서 좀 더 산뜻한 느낌?
적은 양만 써도 거품이 잘 나서 좋았고
씻고 나서도 몸에 향이 은은하게 남더라고
개인적으로는 요즘 날씨에는 프레시 업을 쓰다가
좀 더 추워지면 코지 문라이트에 손이 더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