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화장품 수집욕으로 모으는거라 처음엔 유통기한때문에 버리는거 너무 아까웠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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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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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덕질 초기에는 내 기준으로
게임 아이템마냥
난 이미 베네피트 차차틴트를 샀어
그럼 난 이걸 모은거고 위시리스트에서 지웠어야되고 더이상 살 필요가 없어야하는데
다 쓴것도 아니고 유통기한 지나섵 제형이 변해서 버려야된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어서 ㅋㅋㅋㅋㅋㅋ
사면서도 난.. 난 이걸 샀는데 왜 또 사야되는거지..? 약간 혼란스럽고 그러다가 그냥 지금은 현실을 직시하고 가루만 모음
베이스나 액체류에 크게 욕심 안내고... 그나마 욕심나면 미니용량 혹은 크림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