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립밤 바르고 자는게 습관이 돼서 이걸 한 며칠만 (3-4일) 안 발라도 급격하게 입술 테두리가 거뭇해지면서 갈라지고 미친듯이 건조해 ㅜㅜ
이번엔 입꼬리도 튿어짐
화장하고 다닐때 / 화장 안하고 맨얼굴로 다녀도 이런 이슈 나오는거 보면 화장품보다는 립밤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럴 때마다 한포진으로 처방받은 스테로이드 급히 바르긴 하는데 가끔 집에 두고 오면 더 낭패라.... 뭘 고쳐야 할지 모르겟어
지금 이 순간에도 겁나 화끈거리고 부어오르는 느낌에 입술선만 사막같이 쩍쩍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