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바이오더마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더쿠에서 처음 이벤트 당첨되어서 후기를 작성해보겟음!!
바이오더마 아토덤 페이셜 로션

크기는 일반 바디로션이라기보다는 스킨 토너 같은 느낌이었고 위에 캡이 한 번 열고 나서도 다시 잠글 수 있어서 좋았뜸

로션은 엄청 묽은 형태!!
내가 애용하는 다이소 수분크림보다도 훨씬 묽은 제형임
일단 첫 느낌은 꾸덕하지 않아서 좋았어
나는 극지성피부+찝찝한걸 아주 싫어해서 잘때도 가볍게 날아가서 마르는 형태의 제품을 좋아하거든
저 다이소 수분크림도 가벼워서 쓰고있는것임

이렇게 조금만 기울여도 흐를 정도로 묽다는
아무튼 사용후기
1. 향 : 완전한 무향
2. 지성인 기준 - 화장 전 아침에 바르기 : 안될 것 같음
이게 로션이기 때문에 로션 특유의 끈적이고 풍부한? 느낌이 아예 없을 수는 없더라고
특히 아침에는 바른 직후에 말릴 새 없이
또 선크림이랑 파데 덧발라야 하는데 바른 직후는 아무래도 로션 특유의 끈적임이 남음
극지성인이 아침에 바르면 점심시간쯤 유분 난리날것임
극지성인은 지나가는 크림 한방울도 유전으로 만드는 석유공학적 프로세스가 몸에 심어져있기 때문이야...
만약 아침에 바르고 말릴 시간이 아주 여유있다면 괜찮을지도??..
끈적임은 이정도
3. 자기 전 바르기 : 매우좋음!!!!
요즘 자기 전에 수분크림 대신 이거 바르고 있어
적당히 촉촉하고 보들한 느낌이 있어서 자기 전 바르는게 딱이더라고
난 저녁에 항상 운동하고 와서 열 오른 피부에 바르는데도 더 끈적이거나 찝찝함 없이 아주 좋았어
일부 화장품은 열 오른 얼굴에 바르면 더 붉어지는것도 있는데 얘는 전혀 안그렇고 금방 진정되고 가라앉아서 좋았음
그리고 아침이 되면 적당히 보들보들해져서 화장하기 딱 괜찮은 피부 컨디션 되더라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바로오는데 이 제품 특히 좋았던게
펌프형인데 입구 틀어서 잠글 수 있어서
가지고 다녀도 눌림이나 샐 걱정이 없었던거
가벼우면서 보습도 해줄 수 있는 제품 찾고있음+안 찝찝하고 저자극의 무향 제품 선호하는 덬들은 한번쯤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
나도 많은 로션이랑 크림들 사용해봤지만
로션이 이정도면 정말 유분기 없고 산뜻, 가벼운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