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이랑 20대 후반인 지금의 피부는 물론 다르겠지만 평생을 여드름 수부지로 살았거든 ㅠㅠ
미자일 땐 좁쌀, 성인 되고나서는 염증성 여드름..!
근데 올해들어(6월쯤부터?) 유독 더 입가 주변(수염 위치나 턱) 화장이 너무 잘 뜨더라고ㅠㅠ 이유를 모르겠어...
아침 6시 30분에 화장하고 11시 30분쯤 거울 보면 뭉친 것처럼 떠 있어서 손으로 문질문질 풀어주긴 하는데 그만큼 컨실러나 화장은 지워지는 느낌이고...
쿠션 + 컨실러 + 파우더 조합은 똑같은디 ㅠㅠ
여드름 + 색소때문에 컨실러는 포기 못함 ㅠㅠ
어떻게 해야 덜 뜰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