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1. 캔메이크 클리어 레드 하트: 토마토코어용으로 샀는데 양조절해서 바르기 어렵긴한데 예쁨.. 퍼뜨려서 바르면 그렇게 엄하지도 않아서 놀러갈때 잘 써
2. 투크 복숭아: 제형도 좋고 색깔도 딱 복숭아색이라 데일리로 잘씀
3. 네이밍 프로즌: 쿨하게 화장하고싶을때 포인트블러셔로 잘씀
4. 네이밍 니제: 프로즌이랑 같이써야할거같은데 얘 단독으로도 존재감이 꽤 있어서 베이스용으로는 안씀/포인트로 쓰기엔 좀 아쉬워서 잘 안씀
5. 크리니크 헤더팝: 발팝이랑 세트로 같이 많이 씀 치크팝은 치크팝이다
6. 크리니크 발레리나팝: 베이스로 맨날 씀 최고
7. 에스쁘아 누핑크: 발팝보다 좀더 뽀송하고싶을때 베이스로 많이 씀

얘네는 모두 클리오 삼각블러셔
왼쪽부터
1. 아몬드 로제: 웜하게 화장하고싶을때 포인트용으로 잘씀
2. 하이퍼 러브: 펄감 나만 알 정도로 반짝반짝해서 포인트블러셔로 잘씀
3. 히든 로즈: 하이퍼 러브보다 펄감 좀 덜하게 하고싶을때 포인트블러셔로 잘씀
4. 피오니 미스트: 좀 연하게 은은하게 포인트주고싶을때 잘씀
5. 센티드 로즈: 같은 라인을 포인트 블러셔로 쓰고싶을때는 발팝이나 누핑크말고 얘를 베이스로 깖
6. 뮤티드 베리: 색은 진짜 예쁜데 추구미랑 안맞아서 안씀
7. 모브 라벤더: 색은 진짜 예쁜데 추구미랑 안맞아서 22
블러셔 티나게하는거 좋아하고 펄블러셔도 좋아해 추구미 여쿨 가끔 봄라
최애를 꼽으라면 역시 발팝..🩷
포인트 블러셔 중에서는 의외로 하이퍼러브가 맘에들어 펄블러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