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딩~20살 이쯤에 화장품 사준다고 사줬는데 지나고보니 블쿠였음....근데 화장품 제대로 쓸줄도 바를줄도 몰랐어서 슬픔
잡담 헤라 블쿠가 유명한건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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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고딩~20살 이쯤에 화장품 사준다고 사줬는데 지나고보니 블쿠였음....근데 화장품 제대로 쓸줄도 바를줄도 몰랐어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