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난 많으니까~ 하고 같이 썼는데 엄마는 좀 팍팍 쓰심
아이라이너 뚜껑 제대로 안닫아서 붓펜이 갈라진다던가
내장 거울이 더러워진다거나
덧바를때 색깔 섞이는거 개의치않아하신다던가
그냥 그게 엄마가 화장품을 쓰시는 방식같음 그러다가 뭐 상하거나 못쓸 지경이면 다시 사면 그만이지~ 이런거? 소모품을 소모한다 정도
근데 난 막 닦고 조심히 닫고 부러질까봐 조심하고 이래서 ㅋㅋㅋㅋ 내가 좀 남들과는 다른것 같기도 함 화장품을 모셔서 써서 결국 화장대 분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