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대만족이야.
첫째, 발림성이 입술따라 자연스럽게 발려. 한쪽으로 틴트가 집중되지 않아. 그래서 똥손인 내가 슥슥 발라도 자연스러워.
둘째, 색감이 좋아. 첨에 색상명을 봤을 때 바닐라빈 같은 경우에 이걸 어따 써 싶었거든. 그런데 웬걸 제일 맘에 들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딱이야. 입술 바른 티는 내기 싫은데 촉촉하면서 톤 정돈 됐음할 때 있잖아. 출근할 때 같은… 꾸민 티는 내기 싫은데 입술 끝이 거무티티해서 관리안한 티도 내기 싫은 날. 그런 때 딱이야. 물론 나머지 두 색상도 좋아. 로젤 같은 경우는 좀 꾸민 티가 나면서 생기발랄해져. 시나몬은 갠적으로 말린 장미빛에 확신의 색상이지.
셋째, 보습감이야. 실제로 객관적인 효과에 대해선 잘 모르겠어. 근데 틴트류가 대체적으로 끝 마무리가 안좋잖아 입술 마르고 각질 생기고 입술에 자극을 주는… 그래서 보습땜에 틴트가 꺼려지는데 힌스 로 글로우 젤 틴트는 한번 슥 바르고 자연스러운 색상이 꽤 좋은 지속력으로 유지되면서 글로즈바른 느낌으로 촉촉해서 최소 3시간은 거뜬한 거 같아.

힌스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닷! 부족하지만 후기 잘 써보겠습니다.
맨입술: 입술 끝으로 갈수록 어둡고 거무티티하지.
순서대로 보여줄겡
바닐라빈: 입술중앙의 붉은 빛은 죽여주고 끝과 톤 정돈을 해줘
로젤: 훨씬 생기있고 핑크빛으로 좀 꾸미고 싶을 때 바를 거야
시나몬: 바닐라와 로젤의 중간분위기의 꾸밈 단계에서 쓰기 좋아.
힌스 베이스 좋아서 응모한 립틴트에 또 신뢰도가 쌓이네.
다음에 립 제품 살 기회가 있으면 난 힌스를 사겠어!!
후기 보는 덬들 힌스 제품 고르는 데 도움이 됐음 좋겠고,
힌스 와 더쿠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