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까..
그 깎여 나간 부분이 뭉툭하게 다시 자라서
영원히 계속 밀어야하는 점이 좀 귀찮았음..
그런 와중에
배우들은 눈썹 밀지않는 것 같은 눈썹모양이 좀 보이길래
나도..... 기르고
섀도우 바르는 부분에 나는 눈썹만 트위저로 뽑고있음
뒷부분이나 눈썹아래 전체적인 느낌상 뽑고 싶은데는 뽑음
첨에는 그 비키니 왁스 스트립. 작은걸로 눈썹 윗부분도 좀 정리했는데 뜯어서 ㅋㅋ
귀찮아서 요즘은 아래만 함
이렇게 한지 한 두달쯤 된 것 같은데
화장할 때 눈썹 뒷부분이랑 아랫부분에 잔 눈썹들 좀 있어도 괜찮은 것 같음
뭉칠 줄 알았는데
화장을 주 1..2회정도 하는 편인데
일주일에 한번 정도 메컵 전에 급하게 몇가닥 뽑는 중
맨날 안밀어도 되고,,, 그 뿌리 자라난 눈썹 상태로 안다녀도 되는 게 장점같음!
그리고 피부에 자극이 덜한 것 같아
길이도 다듬으면 끝부분 뭉툭해져서 영원히 다듬어야하길래..그것도 안하고 있음,, 가끔 결이 맘에 안든다 싶으면 브로우 마스카라? 씀
딴소린데 힌스 브로우카라 조은 듯
내가 써 본 브로우 카라 중에는 유일하게 피부에 안묻는 브러시 모양같늠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