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적으로 크게 메리트라곤 못느꼈지만 하라가 예뻐보였고 비치타월이 필요했어서 샀었으
이중 마스카라 브로우카라는 여는순간부터 굳기시작하기때문에 안써봤고 나머지만
치크 젤리제형일줄 알았는데 걍 뮤드 오리지널 가루타입
손목발색은 너무 색이 안보여서 때려침
얼굴에 올리면 채도 좀 올라갈줄 알았는데 웬걸 희뿌옇게 올라가서 다른 블러셔로 뒷수습함,,, 컨셉이 여름이라서 채도 좀 있을줄
하라 발색은 밑에
립글 미니 36.5
뮤드 립글 좋은데 미니는 어플리케이터가 영 어정쩡해서 아쉽
쌩 오렌지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차분한기 많이들어간 웨어러블한 살구누드



하라는 오팔 피치빔? 느낌